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이돌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 들어온 아이들을 보고 바로 예약을해봅니다~ 가장빠른시간에 누가되냐고 물어보니
채연를 적극 추천해줍니다 바로 프로필을 프로답게 전화받으면서 확인해봅니다~
오~ 괜찬은 언냐 인거같아 바로 예약을합니다 예약된시간이 다되어서 건물앞에서 전화를 해봅니다
바로 건물로 올라가 들어갑니다
들어가기전 이순간만은 가장 떨리면서 설레임가득인거같네요
그렇게 문이 열리고 채연이가 문을열어주네요 이친구는 슬림한 체형에 얼굴도 주먹만하고 섹시미가 물씬 느껴지는친구입니다
살짝 귀여움,섹시를 고루 가치고있네요 와꾸는 상 정도됩니다~ 물론 개인차이겠지만 저는 좋은거같습니다
그리고 몸매 바스트 적당히있구 빠질곳은 빠지고 나올곳을 나왓네용
탄탄한 처자입니다 이렇게 탐색을 마치고 의자에앉아 담배를 가치피우며서 애기를 하니 애기하는맛도 나고 좋더군요
그다음 샤워실 바로 직행합니다~ 역시 채연이가 따라들어와주던군요!!
구석구선 손안닿은곳까지~깔끔히 씻겨주네요 아주좋습니다~!!
바로 씻구나와서 침대로 바로 뛰어듭니다~
채연이도 따라오는데 와우! 진짜 뒤에 꼬리가 보이는거같군요!!
채연이는 구미호로 변신을하고 저의몸을 하나하나 입술로 전부 도배를하면서 슬금슬금 기어옵니다
마치 유혹을하는거같군요 저희 주저 못하고 바로 소중이는 풀발기를 해버립니다
채연이의 소중이쪽으로 밑으로 빠져봅니다 계속잇으면 갈거같아 바로 69로체인지 소중이에 코박을 하니~
구미호향이나더군요! 스고이 합니다
그렇게 신나게 빨고있다가 소중이는 나에게 신호를 주었고 나도 채연이를 눕히고 바로 삽입을합니다
스으~깔끔하게 잘도킹되더군요! 활어라 물이 넘쳐흘러버리네요 힘차게 앞으로 열심히 박고있다가
뒤로돌려 뒤치고 한두번 박고 채연이를 뒤로눕히고 그사이로 깊숙이한번더 넣고 마지막으로 여상으로깔끔히 끝을내봅니다
그러고 가만히 담배하나쓰윽 피고 현타를가집니다 시간이 좀더남아 다시 채연를 애무하니 다시 반응이오더군요!!
바로연장각입니다 한번더 연애를 하고.. 모든 기를 다빨리고 나옵니다 ...
안에들어가서 너무힘들었지만 시원한 연애라 아주좋았습니다~!! 재접견 1순위입니다 즐달 보장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