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원하게 하드한 플레이를 즐기고 싶어 야나씨 보고왔어요
몸풀기에는 하드한 플레이만큼 좋은게 없죠~
야나씨 예약하고 즐겁게 달려가 입장!~
벌써부터 기부니 좋으니 담배한대 언능 피고 주스한잔먹고
후딱 탈의하니 샤워실에 대려가주네요~
쓱싹쓱삭 깨끗히 딱아주는데 저는 요리조리 만질만질~
저는 땡큐 하며 이번엔 내가 씻겨주겠다고 쓱삭쓱삭 딱아주며
또 요기조기 만질만질 부비부비 하니 빼는거 하나없이 잘받아주네요~
그리곤 하우암~ 짭짭 bj를 시원하게~ 해주니 또다시 기부니 업업
몸이 다부러트기전에 후다닥 밖으로 나와 또 담배한대 탁 피우면서 조물딱조물딱
준비가 됐으니 본게임으로 가봅시다~
키스로 시작된 쪽쪽이는 똘똘이에서 쫩쫩으로 깊숙하게~ 빨려주시고요
그리고 제몸을 폴더링하고는 똥까시를 흐아.. 녹아내림다~
그리곤 야나의 좁은 소중이에 콘을긴 제 똘돌이가 개통공사 시작합니다~
강약약으로 시작된 개통공사를 위치를 바꺼가며 서서히 강강약 강강강으로
변해가다 그대루 개통! 되었네요
시원하게 몸풀고 기분이는 업업된 만존스러운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