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시간이 많은 편이라 주간 방문에 재미를 들였네요
야간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귀엽고 어린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하니
오하라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기존 안마언니들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이네요
일단 착합니다 거기에 어리고 성형을 안한듯한 외모에
가슴도 튜닝안한 A컵 말그래도 네츄럴한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어린친구가 착해서 보호본능을 발동시킵니다
대화 코드도 저랑 잘 맞아서 대화를 나누는 내내 흐믓함과
즐거움이 공존합니다 쎈언니 느낌이 아닌 여리고 착한느낌
서비스도 화려하거나 하드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느낌을 받았구요 성향상 마인드도 좋아서
저도 하드하거나 쎈느낌이 아닌지라 자연스럽고 애인이랑
하는 느낌을 받아서 아주 오랫동안 여운이 남습니다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나서도 같이 얘기하면서 벨이 울리기전까지
저에게 최선을 다해서 맞춰주는 느낌이라 뿌듯했구요
자연스러움과 어린친구를 찾으신다면 오하라가 정답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