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권 전무1/2]분당 수안보에서 엄청난 블랙홀을 만나다 그리고 여자친구같은 그 서비스!!
(비가오는 날은 언제나 이노랠 ^^)
① 방문일시 : 2019년4월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너이노무자슥입니다. 진급권을
발급해주신 오피쓰 스탭 그리고 수안보 스탭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봄비가 오는 하루네요 이런날은 파전에 막걸리를 먹으면 정말 좋겠는데
제가 술을 안마시니 그냥 달리러 가네요~
오늘은 분당 수안보로 향합니다.
또 어떤 좋은 만남이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일전에 미리 전화를 해서 쿠폰 확인을 받고 언제든지 예약없이 오셔도 된다는
확답을 받았기에 그냥 예약없이 바로 찾아갑니다.

수안보가면 짬뽕 라면을 먹어야 하니 빈속으로 ^^

대중교통 이용하시는분들은
서현역에서 6번 출구 찾는게 조금 어렵죠 출구가 같이 붙어있으니 잘 찾으셔야 합니다.

그렇게 수안보로 입성합니다 ^^

수안보는 비가올땐 우산을 제공 해주네요 ㅠㅠ 멀리서 오느냐 하나 삿는데 으흑
쿠폰인증을 받고 스타일 미팅을 들어갑니다.
청순하고 가슴큰 분을 픽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가슴이 큰분을 보여주신다고 하지만 청순쪽은 조금 멀다고
괜찮습니다!! 오늘은 큰 가슴에 파묻혀서 꽁냥이 하고싶어졌어요!!
그렇게 샤워를 끝마치고 바로 준비가 되어서
실장님 안내에 오늘의 파트너 언냐를 만나러 갑니다.
문이 열리고 오늘의 파트너 언냐인 다빈 언냐입니다.

(기모노 입어줬는데 진짜 저래요 대박^^)
배우김지우씨 싱크가 나네요

첫인상은 얼굴 선이 너무 뚜렷해서 조금 시크한 감도 받았고
귀엽기도 하고 외모는 제 스타일하곤 조금 거리가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지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호감이 되었던건
개그맨 끼가 나와서 그런지
시크함도 오래못가고요 -__-
얼굴엔 웃음이 항상 가득한 웃상이구요
말이 많아서 심심할 틈이 없어요 대화 좋아하시면
여행도 많이 다니는 다빈언냐라 참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렇게 차 한잔 하면서 개인적이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우리둘만의 비밀 ^_^v
대화가 끝날쯤~ 물다이를 받기 위해 서로 옷을 벗는데요
옷을 벗는데 몸매가 매우 탄탄합니다.
머슬대회 준비도 했다고 하는데 슬림하면서 근육형 몸매입니다.
가슴은 C 컵 약간 의느님을 의심해볼 만한 비율이었는데
그건 나중에 마른다이에서 ^^ 만져보도록 하구요
간단하게 중요부위들만 빠르게 씻겨주고
물다이를 타기위해 배드에 물을뿌리고 엎드려 주세요~ 하네요
그렇게 엎드려서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물다이 코스는 뭐 보통 적인 슴바디 후 부황을 하는데..
이 부황의 압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세상의 압이 아닙니다.

거기다 응까시를 할때는 깊이 넣어서 자극을 주는데 손까지 사용하면서 하니 그 행복감은 두배 ^^
그리고 소중이를 꺽어서 입으로도 해주고 또 응까시도 하는데 느낌 좋았어요
입 압력이 쎄니 뭐 신세계더군요
그리고 앞판으로 돌립니다.
뒷판에서 느낀 압력 때문에 진짜 배드 끝을 손으로 꾸욱 잡고 한번 버텨보겠다는
신념으로 몸을 그냥 이리저리 꼬아가면서 버텼는데
그러다 BJ 들어가는데 크헉 소리가 날정도로 엄청난.. 흡입력이!!

다빈언냐는 그냥 저를 보면서 엄청 즐거워 하더라구요 -_- 몸부림 치고 참을려고 애쓰는 모습에
당한다는게 이런 느낌일까요?
대화 5분 물다이 15분 그냥 속전 속결로
제 정신머리도 날려버리고 -_-
그렇게 몸에 묻은 아쿠아 씻어내고
마른다이로 가있는데 누워있으라 하더군요
몸을 씻고 나온 다빈언냐
갑자기 입혀보고 싶은 옷을 고르라 하네요

가장 많이 픽이 되는건 교복
근데 전 입고싶은 옷 입어보세요 하니
기모노를 입어 주는겁니다. 진짜 똑같아요 100% 레알 실사 제 소중이겁니다.
마른다이에 누워서 가슴 애무부터 시작합니다.
마른다이에서도 입부황과 BJ 를 해주는데 그 입 압력은 적응이 안되더군요 ㅋㅋ
그렇게 어느정도 서비스가 진행이 되고 하자는 사인을 줍니다.
전 69 신청을 하고 ! 손으로 만지면 안된다는 말과! 69를 진행합니다.
음 깨긋이 정리 되어있는 다빈 언냐의 소중이를 마음껏!! 느끼고!!
이제 다빈언냐의 공격으로 여상위 진입이 시작됩니다.
삽입을 하는데 와.. 여상위에서 조임이 느껴지는데.. 확실히 느껴지는 조임이었어요!
꽉 잡힌 상태에서 계속 여상을 진행 합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아이컨텍이 되어버려서 더 흥분이 되더라구요
가슴은 약간 이물감이 나긴 하지만 전 그런걸 신경을 잘 안써서..의느님 입니다
그렇게 여상위를 조금 진행하고 이제 제가 공격하기위해 정상위로 갑니다.
최대한 무게를 다빈언냐에게 안누를 려고 집중을 하는데
이게 본능에 충실 하다보니 자꾸 자세가 무너져서
숨쉬기 힘들다고 ㅋㅋㅋㅋㅋ 가슴 밀착하고 하는걸 좋아하다보니 자꾸 미안해 지는..
그래서 정상위에서 조금 진행하다가
후배위로 넘어갑니다.
캬.. 운동한 려성의 등판은 매번 볼때마다 경의롭기만 합니다.
거기다 조임은 어마어마 해서 딱 3번재 체위에서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계속 계속 속도를 올리고 집중을 하다가 진실의 문이 열려버리네요!!

그렇게 발사를 합니다. 근데 발사 직전에 다빈 언냐가 너무 쎄게 쪼으는 바람에 사정을 하다가 중간에
한번 쪼임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멈춰버렸어요 욱씬 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러다 바로 풀고 계속 자극을 이어나가는데 와.. 엄청난 경험을 했어요

다빈언냐도 여행 다녀오느냐 몇일 쉬니깐 컨디션이 너무 좋다고 -_-
지치지않는 에너자이저 였구요
그렇게 연예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제눈을 계속 보더니 눈 이쁜데 좀 다듬어 주고 싶다고 ?
누워있으라고 갑자기 눈썹 손질 칼을 가져와서 제 눈썹을 슥슥슥 다듬기 시작합니다.
그 눈썹 다듬어 주면서 그 큰가슴이 ....... 흑.. 예전 여자친구 생각이 나면서
울컥 울컥.. 하.. ㅠㅠ
이쁘게 눈썹 손질까지 받고 대화도 개그맨 저리가라 정도로 재미있게 해준 다빈언냐
전 분당에서 오늘을 잊을수 없을꺼같군요 ^^
다빈언냐가 이제 씻자고 해서 씻고 헤어집니다.
그렇게 다빈언냐 방에서 나와
피드백을 간단하게 진행을 하고
아무래도 제가 스타일 미팅 할때 이런 저건 조건을 다 만족시켜 주시지 못해서
걱정 하고 있으셧던거 같았어요
사실 외모적인건 다 맞출수 없지만 그 이상의 서비스를 받아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다빈언냐 진짜 너무 착해요!
근데 이정도면 초 대박 아닌가요 ㅋㅋㅋ
너무 좋았다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라면을 주문합니다.


그렇게 수안보에서 꼭 먹어야 하는 짬봉 라멘을 하나 후루루룩! 먹어주시고!

나와서 옷갈아 입니고 실장님과 스탭여러분들께 인사하고
수안보를 떠납니다.
야굴트 사진이 사라져서 찾아서 올리겠슴다 ㅋㅋㅋ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