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주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급신호가 와서 티아라에 문자를 보내봅니다. 금일 출근하는 언니가 누군지 물어봤더니 야간에 일하는 언니가
금일 주간에 있네요. 평소 주간에 다녔기에 야간 언니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주간이벤트에 야간 언니가 가능한지 조심스럽게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면서 빠른 시간으로 예약을 잡아주셨네요.
예약을 잡고 출발을 합니다. 전에도 가본 적이 있는 업소로 장소는 알고 있어서 무리없이 찾아갔습니다.
업소에 도착하니 방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스템분이 계셨네요. 일찍 도착하였기에 대기방에서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때워봅니다.
대기방 노크와 함께 가장 즐거운 말인 "모실께요~" 그렇게 실장님을 따라서 언니 방에 들어갑니다.
서진 언니의 외모는 살짝 쎄보이지만 대화를 하면서 보면 쿨한 면모가 보이면서 살짝 대화 하면서 살짝 애교들이 보이네요.
그렇게 음료 한잔을 마시고 탈의를 하는데 제가 처다보고 있으니 혼자 벗으니 부끄럽다고 왜 안벗냐고 하는데 귀엽네요.
그렇게 서로 탈의를 하고 양치질을 한 후 물다이를 시작하려고 누웠는데, 와우 안마에서 타올에 바디로션으로 해서 한번 쓱하고
씻겨주네요. 너무 깔끔하게 해서 왜 그러지 했는데 그녀의 물다이를 받아보면 이해가 되실 듯하네요.
그녀의 입술로 제 온몸을 부황처럼 해주는데 깨끗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스킬이네요. 앞으로 자세를 변경해서 제 똘똘이를 BJ해주는데
기분을 업시켜주고 침대로 이동을 했네요.
침대에서는 가슴부터 해서 애무를 하고 자세를 잡고 BJ를 해주는데 그걸 처다보니 점점 더 흥분이 되네요.
한참 애무를 하다가 그녀가 덥다고 하면서 에어콘을 살짝 켰는데 제가 왜 덮냐고 하니깐 "그렇게 움직였는데 안덮냐고 핀잔을 주네요.ㅎㅎ"
이제는 그녀를 눕히고 제가 키스부터 해서 그녀의 소중이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빨리 합체를 하고 싶어서
그녀가 여상위 자세에서 펌프질을 시작합니다. 기분좋게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다시 움직이는데 그녀가 제 무릅을 잡고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배려도 해주네요. 정상위 자세로 한참을 하는데 제가 땀이 나니깐 왜 덮냐고 아까 제가 이야기를 그대로 하네요.ㅎㅎ
마지막으로 자세를 후배위로 바꿔서 힘차게 했지만 제 똘똘이 컨디션이 안좋은지 죽어버렸는데 그녀가 그냥 가면 안되지 않냐고 하면서
손으로 열심히 해주는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오늘은 마무리 못하고 가는가 했는데 예비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손으로 열심히 해주는데
마인드가 정말 최고네요. 그렇게 열심히 해준 덕분에 신호가 와서 마무리를 하고 누워 있는데 다시 콜이 울렸지만 그녀는 급하게 마무리하지 않고
급하지 않다고 하면서 샤워도 시켜주고 옷도 챙겨주면서 마무리로 포홍과 키스를 해줬넹요.
야간아니면 보기 힘든 언니였는데 선택을 잘 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