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도
낮시간 만큼은 이제 봄이네요.
체질상 봄이 다가오면 성욕도 마구 올라가는 편이라
요즘은 대낮부터 급꼴림을 자주 경험하는데요.
회사 일때문에 주간은 못달리고 꾸욱 참고 있다가
밤이 되면 질풍노도를 하게 되죠.
요즘 여러 업소들이 클럽식을 하지만
캐슬만큼 이게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재미는 재미대로 주면서 절대로 과하지 않은 느낌.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클럽 아이.
이 미쳐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준 오늘의 야해.
깊숙하고 농염하게 서비스 잘해서 나를 껄떡거리며 싸게 만든 언니.
늘씬하면서도 귀엽고 쌕스러웠던 언니.
이제까지 캐슬에서 봤던 언니들과는 뭔가 다른 느낌의 언니.
B컵 정도 되는 가슴이 딱 보기 좋더군요.
벗겨놓으니 야하게 살랑대는 엉덩이의 움직임이 저를 미치게 만들더군요.
젖꼭지는 또 어찌나 빨기 좋게 생겼는지 그녀를 힘껏 끌어 안은채
꼭지가 빨딱 설 때까지 엄청 빨아댔네요.
그러면서도 빠느라 정신없는
내 꼬치 위에 자신의 거시기를 부비부비해주는 센스.
꼬추 끝에서 넘쳐흐르는 쿠퍼액을 남김없이 핥아주는 마인드까지.
더 이상 흥분을 주체하지 못해
그녀를 개처럼 엎드리게 한 후 뒤에서 신나게 박아댔습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맞춰 강강강 밀어붙였더니 자기도 못참고 헐떡이네요.
슬쩍 지나가면서 우리방을 엿보는 커플들.
볼테면 실컷 봐. 내가 이 멋진 언니를 어떻게 따먹는지 실컷 구경하라고.
역시 캐슬은...
어휴 말로 다 표현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