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캣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집 다녀 왔습니다
NF캣 언니가 새로 왔더군요
바로 전화를 해보니 실장님이 NF추천도 하시더라구요
캣언니 급달림아니라 실장님 추천으로 다녀왔구요.
와꾸도 괜찮고 몸매는 운동한 몸매라고
아주 떡감 좋을꺼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인드도 참 좋고 상냥하다 그래서 예약 후 갔었어요.
첫인상, 와꾸는 개취에 맞았고 몸매가 진짜 좋더라구요
왠만하면 장점을 보는 성격이라 그런 건지도 모르고..
착하고 서비스 좋아서 더 그렇게 본건지도 모르지만
다른분들 말대로 평범에서 호불호 갈릴 타입이라는 거 동의하구요.
서비스 역시 듣던대로입니다.
좀 수줍어하는 기색은 있는데 애무 꼼꼼하게 잘해주고
혀놀림도 아주 좋네요.
몸매가 진짜 탄력이 있고, 슬림한몸매가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몸매 아주 맘에 들었구요.
슴가는 자연B컵 이구요
아주 이쁘고 탱탱합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아니지만
부드럽고 매끈하다고 할 수 있는 피붓결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착하고 순한 매니저란 생각 들었습니다.
이렇게 착하고 순해서야 일을 견딜수 있을까 하는 생각 들 정도..
전 매우 즐달이었습니다.
한번 보고 하고 말거 착하면 뭐하냐, 예쁘면 그만이지
하는 분들은 걍 안 보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마인드랑 서비스 좋다고 유명한 매니저들 보고
와꾸가 어떻니 몸매가 어떻니 하는 분들 보면..
시설 허름하고 위생상태 좋진 않지만 맛있기로 유명한
기사식당 같은데 가서 5000원짜리 밥 먹어놓고
완전 허름하고 더럽고 재료도 싼거 쓰더라 하고 욕하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쓸대 없는 애기를 하고있네요 ㅎㅎㅎ
전 캣매니져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진짜 탄력있는 몸매가 아주 좋은 떡감을 만들어 주세요~
저는 캣매니져 완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