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0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벨
⑥ 안마 경험담:
아니?! 야간에 이런 귀엽고 깜찍한 와꾸녀가 있었다니?!
이걸 모르고 지금까지 레드하우스를 다녔다니?
벨을 딱 보면서 왜 우리가 지금에서야 만나게 되었을까부터 시작해서
오만 잡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얘는 과연 신음소리를 어떻게 낼까
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후배위를 받아들일까
품에 쏙 들어오는 저 아담한 바디에서는 어떤 연애감을 선사할까?
얘는 이게 민삘에 노성형인거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예쁠까? 등등
하지만 이 생각들이 길게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그녀의 아름답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들으며
그녀의 손길이 제 몸을 누비며
그녀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ㅋㅋ
진짜 처음에 강하게 시작하지 않았는데도 그녀는 완전 벌써 젖은것처럼
저에게 야릇하게 하지만 저돌적이지는 않게 다가오더군요
거부감 없이 어느세 저에게 스며들어버린 그녀의 그 감각적인 모습에
정신줄을 놓고 그녀를 탐하다보니
어느세 물다이도 스킵하고 침대에서 뭘 했는지 모르겠으나 우리는 벌써 하나가 되어있었습니다
떡을 치면서야 아 내가 투샷이었지하고 생각이 날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그녀가 여성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제 위에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니까
그런 생각이고 뭐고 다 날아가고
오직 쾌락에 신음할 수 밖에 없었네요 ㅋㅋ
진짜 여성스러우면서도 쾌락에 깊이 몰입하게 하는 아이는 오랜만입니다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