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조 와꾸ACE 서희가 복귀했습니다.
2년여의 긴 공백기간을 깨고 출근하는 첫날 보고 싶었지만...시간이 안되서..ㅠㅠ
출근하고 몇일이 지나서야 서희를 볼수 있었네요~
[서희]프로필

딱 보자마자 절로 나오는 소리...
"이뿌다~~!!
"
피부도 뽀얗고~~시원하게 뻗은 완벽한 비율!!
특별히 누굴 닮았다고 하기엔 부족한 서희만의 얼굴이 있는데...
굳이 찾아보자면...차예련의 느낌이 조금 있고~
눈매는 정가은의 눈매를 좀 닮았습니다..

근데..확실히 서희만의 얼굴이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서희가 이쁩니다!
서희는 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 와꾸라서..뭐라 표현하기가 어렵네요~ㅎㅎ
와꾸에 감탄하며 시간을 보내고..
서희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러내리곤 브라후크를 따줍니다...
천천히 드러나는 서희의 몸매...하앍!!
"하아...몸매도 너무 이쁘다~~!!"
"응? 뭐라고 오빠? (한번 더 말해줘~)ㅎㅎ"
"몸매도 너무 이뻐~~"
"오빠꺼?도 이쁜데? ㅎㅎ"
완전 벌거벗은 서희를 보니 더 이쁩니다....
완전히 벗겨놓고 이쁘기가 쉽지않은데..서희는 인정!!
욕실에서 서희에게 씻김을 받고..
물다이에 걸터앉아서 간단한 바디를 받습니다.
솔직히..바디따위엔 관심도 없습니다...
어서 서희랑 키스를 하고 싶고.. 서희를 느끼고 싶어요~
서희가 키스를 해주고..
저를 애무해 내려가는 모습...
거울에 비친 서희를 보는 것으로는 부족해서..
고개를 들어서 직접 바라봅니다...하아~
옆에서 애무를 하기에...봉지에 손을 뻗어서..소중이를 조심스레 만져보기도 하고..
아름다운 서희의 라인을 따라 쓰다듬어보기도 합니다.
"아~충분해!! 그만..이제 내가할게~"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요!!
드디어 제가 서희를 탐해나가기 시작합니다.
키스를 하고..아름다운 자연산 C컵가슴의 핑유를 조심스레 입안에 넣어봅니다.
그리고,,꽃잎....클리....
서희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오고...
"오빠..그만~하아...(지금이야!!)"
코팅을 입히고 서희에게로 들어가 봅니다.
따듯하게 쪼여오는 서희의...그곳!!
서희는 부드럽게 천천히 해줄때 특히 잘 느끼는지라..
지긋이~힘조절을 해가며 속살의 구석구석을 느끼며 움직여줍니다~
"하으으...왜 애인들은 이런 남자가 없을까...아~하아~~"
"아..어뜨케!! 하아아..."
"방향도 제대로고~ 나...서..선수만난거야.??..아흐응!!"
서희 스타일에 맞춰서 움직여주니...
어쩔줄 몰라하며 느끼는데..목소리까지 떨리고...
속살이 움찔거리면서... 애타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고 간절한 눈빛을 보냅니다..ㄷㄷ
"아우~C!! 아픈데.. 기분이상해!! 아학~~"

"아..내가 먹혔어!!...
"라는 서희..ㅎㅎ
워낙 오랜기간 쉬었다가 복귀한지라.. 아직 민간인의 느낌이 남아있는 서희..
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하염없이 느끼더군요~
서희가 느끼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ㄷㄷㄷ
마무리 씻김받고..마지막에 키스를 한번더 하고는 퇴실~
맛난 레드하우스의 탕밥 먹고 집에 왔습니다.
ps...서희에게 후기는 의미없을듯 합니다.
복귀했다는 소식이 퍼지면 지명마감할테니까요.. 서희 보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