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만되면 그렇게 출근하기 싫어지는맘은 누구나 같을거라고본다 10년같은 월요일 오전을 버티고
오후업무에 돌입. 퇴근시간이 다가오기전 쭉 스캔을 해본다 누가 좋을지 그러다가 문득 제제 프로필을 보고 바로 예약을 다행히
퇴근시간하고 맞아서 조금만 서둘러서 가면 도착할거같아서 바로 잡아달라고하고 차를몰아본다. 일단 포샵구라가심하면 가서 심히
실망하기 마련인데 보는순간 프로필사진이랑 그렇게 다를게 없더라 가슴도 참젖이고 good! 샤워서비스 들어오는데 샤워실이 좁았는데
가슴으로 닿이니 너무 좋았다. 이동후 서비스 들어오는데 일단 가슴이 C라 (아담한체구에 씨라니 ㄷㄷ) 애무시 자꾸닿이는 가슴에 내동생은
벌떡서있고 좀더 느끼고싶었는데 스탑을 외치고 역립을 들어가본다 역시나 역립반응도좋고 나의 애무스킬에 물도 적당히 차오르고 장착후
입장해본다 이 따뜻한느낌 가슴이 참젖이라 뒤치기시에도 가슴만지면서 하는게 너무좋더라 더하고싶었는데 너무좋아서 뒤에서 마무리를..
다음주 월요일도 한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