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4일
② 업종 : 샤라
③ 업소명 : 24시백마맛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다가 샤라매니저 프로필 너무 마음에들어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제가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이 가능해서 너무 즐거웠네요.
실장님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다른거 다필요없이 와꾸만 보는데 만족할까요?
실장님 왈 : 와꾸만요..? 와꾸 + 몸매 + 마인드 그냥 모든생각을 접어두시고 즐달하세요
아주 당찬! 실장님의 말 경험도전에 믿을만 했습니다.
도착해서 주차하니 호실안내받아서 노크하니 샤라매니저가 반겨주네요.
처음이미지가 웃는이미지면 항상 즐달했던 기억이있는데 샤라매니저 저를보고
환하게 반겨주네요. 실루엣은요 그냥 " 심봤다 " 네 실장님의 추천은 역시 사랑이네요
의사소통은 영어가 가능했습니다. 이쁜아이라서 그런지 이야기를 좀 하고싶더라구요
번역기켜서 소통했습니다. 웃음도 많고 한국에대해 궁금한것도 많은아이네요.
히히덕 거리며 어느덧 20분이 지나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는 먼저 들어가있으니 옷벗고 들어오더라구요 벗은몸은 그냥 아주 대박입니다.
잘록한 허리에 핑유 아랫도리 정리잘되어있어 당장이라도 꽂고싶은 마음 굴뚝같았네요
깨끗하게 샤워를 해주더라구요. 상쾌한 몸으로 나와 샤라를 기다리는데 수건도안걸치고
나와서는 저에게 다가오는데 그저 샤라를 바라보는데에도 만족감이 들더라구요
눕자마자 들이댔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저의 목을 꽈악 안으며 키스를 하더라구요
내려가면서 부위들을 터치하며 애무해주는데 반응과 신음소리 아주좋습니다.
소중이 클리쪽을 터치하며 애무해주는데 허리가 아주 비비꼬는모습 너무 아름다웠네요
샤라의 서비스 아주 대단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몸을 쓰다듬으며 애무해주는데 온몸 구석구석 애무해주는 스타일이네요.
이쪽저쪽 더듬으며 애무하다가 BJ하는데 아주 난리도아닙니다. 섹시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저의 똘똘이를 흔들다가 애무하고 흔들다가 애무하고 .. 굳이였네요 !!
콘 씌우고 이자세 저자세 시각적흥분이 가장큰 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
A++급 샤라매니저 저는 재접견 100% 불금때 가능한 다시 재접견해서 만나볼예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