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실장님 추천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입이마르도록 칭찬을 하길래
지명을 하고 호실로 이동하여서 보미를 봤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어느정도 수긍이 가게 되었다
옷차림은 글래머한 가슴이 훤히 비치는
하늘하늘거리는 분홍 섹시 슬립 원피스
비율이 역시 외국인이라 좋아보였고
가슴은 C컵정도에 봉긋하니 보기만해도 즐달예상 !!
거기에 화나있는 힙라인부터 매끈한 다리라인!!!
애무를 해주면 잔잔하게 잘 느끼는 편이고 보지에서
애액또한 젤없이 흐르는것을보니 흥분이되네요
섹스를 할 때 신음소리가 가식적이지 않고 살짝 내뱉는 호흡을 보이다가
자지러지게 움찔거리며 야릇하고 거칠게 신음소리가 바뀌면서
반응이 점점 좋아지는 모습이 좋습니다.
긴 시간 달린건 아니지만 즐달 하고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예쁜와꾸에 가식없는 미소와 신음이 즐달을 불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