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시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아는 어려요 게다가 이쁨
뽀얗고 날씬한 몸매에 라인까지 예술!
애인모드가 자동으로 느껴지는 여자매력을 뽐냅니다
의상속에서 보이는 비율이 존슨 꼴리게 하는 그런 몸매
개인적으로 이런 언니한테 매우 꼴리더라고요
발달된 골반 옷벗고 있으면 존슨을 저절로 잡아 댕기는
편안하게 음성을 구사하면서 밀착해주는
아주 편안한 느낌입니다
귀와 목덜미에 부디치는 숨결이 온몸의 닭살을 솟구치게 하는듯
쿠퍼액이 찔끔 하고 나올정도의 매력
키스, 역립 모두 만점! 초아언니의 반응도 만점!
허리를~ 다리를~ 꿈툴거리면서 역립과 보빨을 다 받아줍니다
나의 역립 실력을 참아내기가 힘드나보네요 ㅎㅎ
박아달라고 박아달라고~ 흥분했나봐요
봉지와 입으로 촉촉함이 가득 느껴집니다
손수 콘을 장착하면서 한 손으로는 초아언니의 수량을 확인
쑥 빨려들어가는 존슨....
무아지경속에서 빡빡빡 박다보니..
어느새 초아언니 봉지속으로....콘 사이로 두고....올챙이들이 나오고 있네요
이 맛이다!!!! 모든 올챙이를 봉지로 빨아들이는 듯 한 착각이 느껴질정도...
역시 어리고 이쁜여자가 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