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찾아오는 발기타임
그날도 역시 술한잔 먹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쁜 여성들을 발견
말걸다 존나 욕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니 막차 끊김 ㅜ.ㅜ
사이트를 겁나 뒤지다가 화곡에 있는 휴게텔 발견.
근처라 바로 연락하고 방문함
전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로 업소에 가요 ㅋㅋㅋㅋㅋ
화곡탑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미미
와꾸는 낯가림이 있는 귀여운 아이입니다 ㅎㅎ
어흥~~ 오늘은 널 잡아먹겠다 어흥 ㅋㅋㅋ
오늘 운이 좋구나..생각함.
158정도에 어리고 작은 아이.
들어서 메치기 하고 싶은 충동이 들게 하는 포켓걸
아니.. 근데 이게 왠걸..
이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아이가 똥꼬를 빨아준다.
헐~ 너 대체 정체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하드한 스킬에 놀랐고 흥분했을때 신음소리와
복종하는 그녀의 모습에 놀랐네요..
제가 술이 좀 취해서 좀 하드하게 놀았는데
다 받아주는 미미.
너무 좋네요. 사랑스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또가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