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는 화창한데 할일없이 빈둥빈둥 대다가 간만에 사이트 사파리 중
소영 매니저 프로필보고 바로 전화해서 인증 시원하게 한 후 일프로 소영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비글미 넘치는 매력덩어리 소영이 첫인상은 흠... 외국인 조카느낌
아담한 사이즈에 정말 빨고싶은 페이스를 갖고 있습니다. ㅎㅎㅎ 즐달이 첫 대면에
딱 느낌이 오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섹시하고 어떻게 보면 귀여운 소영이
안으로 들어가 쇼파에서 담배한대 태우며 눈 빛을 교환해봅니다. 약간 쑥쑤럽더라구요.
샤워실에 먼저들어가니 소영이도 뒤따라 들어옵니다. 작은 얼굴에 큼지막한 슴가를 지녔습니다.
바디샤워와 소영이의 환상적인 손놀림으로 샤워실에서 부터 급꼴림... ㅎㅎㅎ
풀발 상태로나와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에 누워 씻고있는 소영이를 기다려봅니다.
수건을 감싼 모습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침흘릴뻔 했네요 ㅋㅋㅋ
이제 손이아닌 입으로 서비스받을 시간~ 너무 설레고 기다려지더군요. 지긋이 눈을감고
소영이의 혓바닥과 입술을 느껴봅니다. 소영이의 꽃잎도 향긋하니 좋더군요.
이제부터 생각이 나지 않는 폭풍 떡질타임... 어떻게 하다보니 10분을 못채우고
싸버렸네요 ㅠㅠ 그만큼 쪼임도 좋고 떡감도 좋았다는거겠죠
마무리하고 소영이 찌찌 쪼물딱 거리면서 얘기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어지간해서 후기쓰기 귀찮은데 소영이는 꼭 써주고 싶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