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cf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놀러가기 딱좋은 날씨에 놀러갈곳은 없고 해서 CF에 전화를 해봅니다.
시간대가 맞는 언니가 바비더군요.
한번 봤던 언니라 그런지 대화도 편하게 하고 조물딱 거리면서
이야길 나눴네요. 성격이 낯을 가리는 편이 아닌거같아 첨 보신분도 편하게
대화나누실수 있을듯하네요
바비씨 외모는 평범한스탈입니다. 몸매는 보통 완전 슬림은 아니고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키스는 잘 받아주고 원없이 할수있네요.
역립시엔 활어급 반응은 아니더라도 잘 느끼는 편입니다.
bj시엔 조절을 잘해서 해주네요 하고나면 침이 많이 뭍어 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bj네요.
삽입시엔 소리가 조금씩 커지는편이고 그렇타고 엄청나게 커지진않아요.
같이 즐기면서 섹스를 하는 듯해서 애인하고 하는 느낌이네요.
물이 많은편이고 펌핑시 장비에 애액이 뭍어나는걸 확인가능하네요.
자세는 가리지 않고 해주는 편이고 뒤치기시 연애감이 상당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