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4.12 주간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유나를 만나러 주간에 방문.
유나는 아담한 스타일이죠. 최근 계속 주간에 가보는데,
오션 주간에 와꾸녀와 마인드 살아있는 애들이 많습니다.
유나로 예약을 잡았기에~~고고
햄버거샷 코스로 선택하고 결제하고 들어가서 샤워합니다.
바로 유나의 끝방으로~ 들어갑니다.
유나가 활짝 웃으면서 반김.
유나는 가만히 있으면 섹기있고 작지만, 포스있는데,
활짝 웃으면서 대화하면 정말 귀엽고 옆집 이쁜 여동생 느낌입니다. ㅎㅎㅎ
암튼 햄버거샷 시작!
입으로 열심히 애무를 해주고 가슴골에 제 분신 장착을 해주고,
나아갑니다. 가슴골사이에서 점점 움직이는 내 분신들이, 벌써부터.. 달아올랐습니다.
유나의 목까지 시원하게 발사를~~
그리고 현자 담배하나 타임을 가지고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를 해주려는 유나를 저지하고 침대로 어서 어서 갑니다.
유나가 애무해준다고 하는데, 물다이를 패쓰해서 인지 엄청 길고 섬세하게
온몸을 애무하네요. 정말 응까시까지 정성들여서 받았네요.
유나의 그 작은 곳을 서서히 애무하면서 서로 달아오르고,
유나가 여상으로 시작!
역시 완전 좁보입니다. 꽉 물리는 느낌때문에 투샷도 문제없는 유나.
정상위와 후배위를 번갈아가면서 하다가 조절 못하고~ 발싸~~~
유나 정말 아담글램에 마인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