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3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키티
⑥ 휴게텔 경험담:
간만에 급 달림의 기운이 솟구쳤습니다
주말이기도 하고 간지도 오래됏고 그래서 생각난김에 사이다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더라구요~
키티씨 예약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도착해서 올라갑니다
카운터에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는데 역시나 친절하십니다 ㅎㅎ
그리고 방으로 안내를 받고 매니져 언니를 기다려 봅니다
시원시원한 몸매 건강미넘쳐보이는 육감적인바디가 저를 자극시키네요
슴가는 적당히 만지기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게 하더군요
방에 앉아서 간단히 음류수 한잔을 마시고 바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먼저 이를 닦으라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주더군요
키스도 해야하니까 깨끗이 닦았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역시나 빠질 수 없는 BJ 귀두부분을 혀로 살짝식 건드리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물다이에 누우니까
앞뒤로 왓다갓다 ... 하드하게 바디 타줍니다 묘하게 좋습니다
키티의 꼭지가 저의 치부쪽을 스쳐지나갈때 느낌 참좋아요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서는 완전 180도 다른 모습을 보았습니다
애무를 하면서 이어지는 똥까시
거기에 이어지는 본게임은 그냥저를 잡아 먹은거 같아요
이게 말로 표현할수 없는거 아시죠? 일단 가서 그냥 키티 언니를 만나 봐야 합니다
만나고 나면 왜 이런말 하는지 아실겁니다 그냥 경험이 최고져
100말로 하는거보다는 한번실전이 최고입니다
아마 뒷 예약이 없었은면 연장을 했을지도 몰랐겠네요
떡감좋고 오지는 키티언니 섹을 하기위해 타어난 처자같았습니다
다음에 투샷으로 쫌더 길게 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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