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4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안마 경험담:
[ Intro ? Journey ]
청와대 대변인은 땅 투기해서 돈벌고
장관이나 장관급 내정자들은 주식 내부거래부터
부동산 투기에 자식 군면제 비리에
정권잡았다는 놈들은 별 지랄을 다 하는데
세금 꼬박꼬박 내는 자영업자인 나는 오늘도 병신마냥 고생만 하고...
그 고생이나마 조금 풀어보고자 오션으로 향한다...

[ Interlude ? Her Looks]
샤샤...
밝은 아이, 나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아이를 추천받아
만나게 된 미소띈 그녀의 모습...
여신급이나 아이돌급이라고는 못하겠지만
누가봐도 호감형이라고 느껴지는 그녀의 얼굴은
그 밝은 미소까지 더하여 나에게 만족을 주기에 충분하다
165의 키에 C컵의 떡감좋은, 하지만 군살 없는 몸매까지
아주 섹시하면서도 밝고, 사랑스럽다
[ Verse ? Her Service ]
그녀의 귀여운 애교와 사랑스러운 키스로 시작되는 서비스...
이미 나는 이런 애정을 느끼게 하는 아이와
지금 이 시간 같은 공간에서 함께한다는것만으로도
흥분과 만족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데,
이 아이는 점점 더 적극적으로, 더 야릇하게, 더 진하게 웃으며
나에게 점차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녀의 혀가 내 몸을 누빌때에는
마치 부드러운 깃털과 끈적한 빨판이 동시에 움직이는듯 하고
그녀의 손길이 나를 만지고 쓰다듬을때에는
마치 흥분의 바이브레이터가 내 몸을 누비는 듯 하다
그리고 대망의 연애....
그녀의 안쪽은 나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고
나에게 극상의 쾌락을 선사해주고,
심지어 그녀는 연애를 하면 할 수록 더욱 더 진하게
꿀물을 흘려 나를 적신다...
그 흐름에 나 역시 그녀 안에서 화려하게 폭발해버린다...
[ Chorus - Farewell ]
샤샤...
우울했던 기분을 잠시나마 상쾌하게 날려버린
너의 밝음과 너의 사랑스러움을 간직하고
나는 오늘도 이 좌빨에 물든 대한민국 한곳으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