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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 경험담 ▣
■ 새로운 이벤트 도전!!!
새로움으로 무장한 이벤트 [오피스리가] 라는 이름의
후기경쟁을 바탕으로 지역별 리그에서 순위를 매기는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이벤트네요
관리자분들의 교체로 봄처럼 산뜻한 시작을 알려주네요

■ 방문전날 인증과 주말방문 가능여부 확인
어느샌가 주말방문을 미리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네요
실장님도 좋고 저도 좋고 ㅎㅎ 결과는 언제나 환영이라는
소식에 매우 방긋^_^ 불금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실장님이 예약시간부터 원하는 매니저의 선택까지 엄청
잘 맞춰주셔서 제가 귀찮진 않았을까 죄송스러웠네요

■ 시간에 맞춰서 도착~
전화와 문자로 방배정을 설레임을 가득안고서 입장~
아이보리(?) 원피스 홀복을 입은 수진이가 반겨주네요
프로필에서 본 몸매 그대로에 잘꾸미는 이쁜 풋풋함도
장착한 그녀입니다
물한잔 얻어마시며 담배도 한대피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분위기를 살살 풀어갔습니다 손도 잡고 허벅지도 만지며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술술 금방 지나가네요

수진이가 먼저 샤워하러 가자며 꽤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서로 알몸으로 백허그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편안한 분위기속에 이야기도 술술 양치도 술술~ 뭐지..!??
흘러가는게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몇달사귄 여친인줄??
샤워는 간략히 또 꼼꼼히하고 서로의 체온에 의지해서
침대 이불속으로 뿅~ 여기서도 꼭 붙어서 조잘조잘~
그러면서 만지고 뽀뽀하고 물흐르듯 애무로 이어집니다

■ 말로는 부끄~ 몸은 매우 정열적!!
손으로 존슨을 잡아오면서 키스에 이어서 삼각애무 시작
저도 손을 뻗어서 수진이의 몸을 만지며 꽃잎을 찍어보니
살짝 젖어있네요 온 몸의 거의 성감대라 잘느낀다네요
실컷 만지며 Bj 받다가 역립들어갑니다 수진이의 온몸을
맛보면서 키스부터 꽃잎까지쭙쭙쭙약간 시큼한 애액을
촵촵촵 엄청 먹었네요
오빠 아직 안죽었어? 역립하면서 죽었는지 걱정되나봐요
건재한 존슨을 보여주니 콘을 씌워주는군요

깊~이 쫀득하게 잘 받아주네요 부끄럽다고 눈감으며
섹스런 신음과 다릴 벌려주는 모습Very Very Good!!!
키스도 정열적으로 나누고 반응도 좋은게 겁나 좋네요
신호가 벌써 올 것 같아서 자세를 바꾸어봅니다
후배위로 자세를 잡는데 왠걸..? 엉덩이를 딱 세우고는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네요 수진이 말로는 이 자세는
자신이 기가막히게 잡아준다는...ㅋㅋ진짜 박을맛난다!!
느낌도 좋겠다 손 한가득 엉덩이 부여잡고 퍽퍽퍽
꽃잎에 박히는 존슨이 적나라하게 보이는게 대박 꼴려요
그래도 마지막은 정상위로 돌려서 키스를 찐하게 나누며
깊~숙히 발사!!! 한동안 꼬옥 껴안고 수진이의 체온을
느끼다가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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