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야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풀하드서비스를 잊지못해 또 한번 야나매니저 방문했습니다
한번 봤다고 너무 많이 반겨주네요 재방에 이렇게 반겨주는건
또 처음인것 같네요 쇼파에 야나다리 베고 누워 담배 한대 차한잔
마시고 훌딱훌딱 자연인이 되어 바로 샤워실로 깨끗이 씻으며 부비부비하고
bj하며 터치터치를 역시 빼지않고 받아주니 오호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다시 나와 또 담배 한대 주스 마시곤 힘쓰러 가봅니다
역시 서비스하면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는 야나매니저
어찌나 제가 원하는걸 잘아는지 머 딱히 어떻게 해달라 더해달라
할필요 없이 만족감있게 애무해주고 bj해주고 똥까씨 까지 해주니
제 동생은 흥분의 도가니 24시간 직진중 모드 발동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하려는 야나씨 잠시 잡고 그대로 후배위로 돌격 훅훅
그러다 발사할 감이 약간 느껴져 바로 정상위로 다시 바꾸고
또 다시 훅훅 이렇게 여러번 자세를 바꿔가며 하니 빼는것 없고
잘 받아주네요 그렇게 원하고 선호하는 자세로 만족하며
발사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