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의 와꾸 1번, 몸매 1등 원이 언니 후기 입니다.
예약전화를 했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만날 수 없어서 포기 했는데
운좋게 예약 캔슬이 되면서 원이 언니를 만나게 되었네요 ㅎㅎ
원이 언니는 관전을 하지 않는 언니라서 2층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2층으로 올라가서 복도를 지나 문이 열리는데
참하고 조신하고 이쁜 원이 언니가 인사를 하더군요.
이쁜 얼굴에 단발머리가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를 더해 줬습니다.
연예인 씽크는 아닌데 분위기가 드라마 미스티에 김남주 분위기가 납니다.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커리어우먼 분위기의 원이 언니 입니다.
성격도 차분하고 조신하고 여성스럽고 단아합니다.
대화를 나누고 옷을 벗는데 운동으로 관리된 몸매가 참 예쁘더군요.
이쁜 가슴에 잘록한 허리, 잘 발달된 골반과 엉덩이 라인이 예술입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로와서 애인모드를 즐겼습니다.
입맞춤을 시작으로 위로 올라타더니 여기저기 애무를 해주는 원이...
안그래도 환상적인 몸매가 거울에 비치니 더 환상적이더군요.
원이 언니를 눕히고 환상적이고 예술적인 몸에 침 좀 바르고 합일을 했습니다.
여성상위로 원이 언니 구멍에 스윽하고 사라지는 제 물건을 보고 있는데
그 들어가는 순간이 짧지만 무슨 슬로비디오 보는것처럼 숨 막힙니다.
끝까지 들어가더니 이제 허리를 흔들어대는 원이 언니의 모습에 뻑갑니다.
인형처럼 잘록한 허리를 잡고는 저도 같이 박자를 맞추다가
후배위로 연결해서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속도를 올리면서 뿜었습니다.
뒷정리를하고 원이 언니 껴안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랑스럽고 꿀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방해하는 벨 소리가 울리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며 다음번 만남을 약속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