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아리방에 들어가서 제일 처음 본게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아리의 가슴골~캬~수줍게 보이는 풍만한 사이즈의 가슴골
아마 이때부터 제가 제정신 아니였나봅니다. 빨리 벗겨놓고 떡치고 싶어서~
대충대충~후다닥~샤워부터~
먼저 잽싸게 닦고 물다이는 사양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 벗고 침대로 올라 옵니다.
햐~~~몸매는 기가 막히고 가슴도 진짜~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솟은 유두를 입에 넣고 맛보고싶은 충동이 이르고
애무시작하는데 보기랑은 다르게 온몸 구석구석 안빠는데 없이 다 빨아주네요
부드럽게 빠는데~그러다 올라오더니 CD착용전에 봉지살이랑 손으로 제껄 비벼대는데~
그렇게 CD착용하고 그대로 삽입~
가슴이 한참 만져주니~요 귀여운것이 야릇하게 쳐다보는데 허리도 제대로 돌릴줄 알고~
자세바꿔서 눕혀놓고 깊게 박아버렸습니다.
박을때마다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가슴도 살짝 세게 잡고 허리를 움직여되니까
밑에서 윤활유가 나오기 시작하는게 느껴집니다.
뒤로 돌려놓고 하는데, 굴곡좋은 콜라병몸매라 그런지 뒷치기 진짜 떡칠맛 나네요
쌀거같아서 잠시 멈칫하니까~"오빠 참지말고 싸줘"
참지못하고 그대로 몇번 움직이니까 오랫만에 느껴보는 천국의 맛~ 그맛보면서 기분좋게 사정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