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 방문~
밤 늦은 시간이라 자리가 있을까 전화드렸는데 손맛은 성업중인지 실장님이 전화를 바로 받으시네요
지금 되는아가씨들 혹시 있는지 여쭤보니 곧 세정이가 시간된다기에 차돌려서 바로 갔네요ㅋㅋ
세정씨는 현직 대학생 매니저로
낮에는 학교를 다니고 야간에 잠깐와서 알바하는 알바족이라서
인기도많고 얼굴보기도 쉽지 않은 귀여운언니입니다
플필에 섹시도발적인 속옷사진을 보니 뽀얗고 탱탱한 피부가 자동 떠오르네요
도착해서 바로입실!!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이런저런 수다도 막 떨고
꽤 늦은시간인데 세정씨는 나이가 어려서그런가 에너지가 아직도 넘치는...ㅋㅋ
성격도 좋아서 리액션도 좋아요 ㅋㅋ 시간 갈까봐 얼른씻고나와서 핫한 서비스타임
애기애기한 매니저이지만 침대에서는 여느 언니 못지않은 화려한 스킬도 구사할줄 아네요
세정이의 열심노력으로 폭풍발사 ㅋㅋ 오랜만 달림이라 그런지 양도많고 더 시원한느낌이었네요
귀염 글래머 궁금하신분들은 손맛에서 세정이 보시면 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