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꽃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올해20살이됬다는 설명글과함께 +4면 일단 20살인거를 제외하고도 다른 메리트들도 많을거같아 바로 예약했습니다 ㅎ
너무 어린나이라 기대반 걱정반이였지만 직접 만나보고나니 제가 잘못생각했다는걸 느꼈죠ㅋㅋ
시간보다 조금 일찍도착해 커피대신 아이스초코를사서 들고 예슬양을 만나러갔습니다~
프로필사진에서 입은 흰셔츠 그대로 걸치고있더군요 ㅋㅋ 첫모습을보고 옆집 여고생집에 놀러온거같아 저도모르게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눈치를 봅니다ㅋㅋ
들어가면서 커피대신 초코사왔다고하니 예슬양이 초코좋아하는거 어떻게알고 센스쟁이라며 좋아해줍니다
쇼파에서 얘기하는데 확실히 20살답게 애교도많고 말하는것도 귀여워보입니다. 얘기만했는데 벌써 예슬양한테 빠져버렸죠..
예슬양이 오빠 이제 씻자고해서 씻으러가봅니다.
먼저 깨끗하게 씻고나온후 침대에서 예슬양을 기다려봅니다..
예슬양도 셔츠와 속옷을벗는데 슬림한데 가슴까지 밀베답게 탱탱하고 아주 이쁜모양을 갖고있습니다.
제 옆으로누워 먼저 적극적으로 키스해주는 예슬..!! 목부터 가슴까지 쭉내려가 애무를해주고 본격적으로 bj를해줍니다
bj를해주는데 어린나이답지않게 압조절 아주 잘하구요. 잘느끼는편이긴하지만 여기서 느낌이 살살와서 이제 예슬양을 뒤집어서 제가 역립해봅니다.
또 키스부터시작하는데 싫은내색한번을안하고 빼지않고 잘받아줍니다~ 가슴으로가서 탱탱한 가슴을 맛보는데 피부자체가 엄청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역시 20살 밀리니엄베이비...라는소리가 나올만합니다.
이제 소중이를 맛보는데 이미 조금 젖어있더군요 ㅎㅎ 아주 잘느끼는분입니다 본인도 잘느낀다고 말을하더라구요~
소중이를 애무하다가 슬슬 시간이될거같아 예슬양이 콘장착을 시켜주고 정상위자세로 시작해봅니다~
예슬양이 저를 눕히고 여상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아래에서 보는데 얼굴 표정만봐도 예슬양도 같이 즐기고 느끼는게 눈에보입니다...
한편으로는 귀엽더라구요 ㅋㅋ 예슬양이 힘들어보여서 후배위자세를 부탁하고 자세를 바꿨습니다. 이제 봤는데 힙도 장난아니더군요
저 나름대로 조절했는데 후배위로 얼마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ㅠㅠ
저도 모르게 한숨을 후... 쉬니까 예슬양이 웃으면서 왜 한숨쉬냐고 다음에 또 오면되지~라고해서 질세랴 당연하지 무조건 다음에 또올거야 라고했습니다.
예슬양이 잘닦아준후 같이 누워서 아쉽다고 다음에 무조건올거라니까 꼭오라며 가벼운 입맞춤까지해주더군요..
20살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다간 로진걸리기 쉬울거같습니다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밀리니엄베이비 예슬양의 터져나오는 신음과 반응하는몸이 예술인 거짓없는 섹반응, 가식없는 애인모드가 계속 생각납니다...
다음번에 무조건 또 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