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엔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일찍끝나서 허무하게 집에 들어가기 뭐한데......남자라서 달려야한다..ㅋㅋ
물빼러 티아라안마에 빠르게 예약후 이동한다~
실장님이 나오시고 스탈미팅....음....내 사랑~ 엔젤에게로
아니~~ 이럴수가... 섹한 붉은 립스틱...그리고 힐위에서 내려다보며 "오빠~~"
와락껴안고 침대에 걸터앉아서 서로 잠깐 대화후 바로 탈의하고 걸터앉으니...
엔젤이가 바로 앞에서서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투피스를 음탕하게 벗으니 드러나는 망사로된 빤스......윽....
"우~~베이비~~조아 베이비~~우~~음 베이비~~"
엔젤이가.."오빠 느끼해~~"
더 느끼하게.."우~~베이비....쪼아??베이비~~"
내손을 잡고는 탕으로 간다..
"왜 이래??베이비~~" 내손에 쥐어지는 칫솔...이빨을 닦으니...말문이 막히고
머리를 박빡 감겨주고는 온몸에
비누칠하고 씻겨주는데 발까지 닦아주는데...설마 오늘은 발을 핥아줄까??
상상하고는 물로 헹구고 물기제거후 날 물다이에 바로 눕힌다...
엔젤이가 올라타고 온몸을 공격적으로 바디를 탄다...
첫만남때의 돌격적모습이다..오~~~ 내 가슴도 흡입하며 핥핥핥
"으~~~~" 내 신음을 들으니 날 악기삼아 연주를 한다...입을 크게 벌리고 이빨과 혀를
사용해 흡입하고 낼름거린다...잔뜩 성이난 우리둘 서둘러 헹구고 침대로 간다
침대에 올라가자마자 내 입에 엔젤의 숲이 펼쳐진다...
음 내안에 역립정신이 깨어나고 혀는 더 파르륵...
말없이 뒤집으며 허리라인부터 킁킁대면서 숲으로...마구 핥핥핥....
숲이어서 음핵이 톡 튀어나온다 마구 혀로 츕츕....질질질....
샘물이 흐른다...마구 더 깊게 혀를 집어넣고 콧바람을 불어넣고는
꺄르륵...엔젤이가 놰쇄적인 눈빛으로 변하더니 "오빠 어서 쑤셔줘~~"
아~~이 성취감.........그럴까??
날 무릎꿇피고는 cd갑옷을 순식간에 똘똘이에게 입혀주고는 벌러덩 눕고는
쓰윽~~다리를 벌리고는 놰쇄적으로 날 보는 엔젤이
아 이 조련사...한낫짐승인 갑옷입은 똘똘이는 마구 쑤시며...몸 을 돌리며..
열심히 박는데..땀이 무진장난다...아...사정감이 몰려오고..
앗..바로 뿅~~~음...음....아.....나온다....으...
서로 헐쩍대며 난리난 심장을 진정시키고는
엔젤이가 내허리를 꼭 감싸고는 내혀를 받아서 입속에서 뒹군다...
예비벨이 울리고 탕에서 정리샤워하고 옷도 입고 잘가라면서....쪽....하얗게 불태웟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