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자둘이 만나니 술먹는거 외에 할일이 뭐없을까 하다가 친구가 의미없이 술먹지말고
달리러 가자고 하기에 낮부터 무슨 달림이냐니까 술먹는거 보다 났자나 하기에 그런것같아
해있을때 처음가봤네요...ㅋㅋ친구와 같이가는데 해있을때가니 약간어색하긴했는데
전혀있을것같지 않은곳에 있어 깜짝 놀랐네요 ㅋㅋ도착해서 계산하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일단 겉모습은 굉장히 맘에 드네요...ㅋㅋ같이 샤워장 가니 꼼꼼하게 씻겨주며 비제이
해주는데 존스 바로 반응 보이며 서네요 ㅋㅋ갑자기 급하게 꽂고 싶어서 침대로 돌아와
키스하니 딥하게 받아주기에 바로 역립시도하니 천천히 반응보이네요...ㅋㅋ꽃잎에 도착하니
어는정도 수량이 나와있네요...ㅎㅎ클리를 살살 자극하며 꽃잎맛을보는데 신음소리 격해지며
활어반응을 보이며 수량도 충분한거같기에 콘 끼고 키스하며 삽입하여 피스톤 운동하는데
신음소리가 연기같지가 않고 듣기가 정말 꼴릿하네요,,,ㅎㅎ여상위로 올리니 앉아서 찍어주는데
쪼임도 좋고 엄청 열심히 해주네요ㅎㅎ서로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랐을때 다시 정상위로
변경해 끌어안고 빠르게 펌핑 운동하다가 발싸직전에 콘 빼니 존슨 잡고 흔들며 입으로 받아주는데
잠깐 받는게 아니라 다 나올때까지 한동안 받아주니 기분이 엄청좋네요...ㅋㅋ간만에 달림이었는데
파트너 잘만나서 상쾌하게 즐달하고 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