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바이디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진 보고 왔습니다.
21살이라 그런지 피부도 뽀얗고 촉감도 보들보들합니다
와꾸도 귀여우면서 이쁘고 룸필이 살짝 있지만 세련된 느낌도 들고 상당히 이쁩니다
몸매는 전반적으로 슬림한 편이고 힙라인이 무척이나 이쁩니다.
슴가도 B컵 정도 사이즈에 슬림한 몸매와 어울려 섹시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간단히 얘기를 해보니 말투도 귀엽고 수줍음이 많네요 ㅎㅎ
귀엽고 순진한 매니저네요
씻고 나와 진이랑 올탈로 대기를 하는데
늘씬하게 쭉 뻗은 다리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봉긋한가슴이
제일먼저 눈에 띕니다. 딱 떡감이 좋은 몸매입니다.
아직 초짜라 애무는 소프트하지만
빼는거 업이 정성껏 해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연애반응또한 적절한 반응을 보여주고
서로 교감을 이루는듯한 연애를 해서 만족스러웠네요
마지막은 정상위로 제몸을 확 끌어안으며
부끄러운표정을 보아하니 못참고 마무리!~
끝까지 애인모드를 유지해주며 배웅을 받고 나옵니다.
이언냐...쪼금만 섭스실력만 키운다면 인기가 많아질것같다는 느낌과 함께
다음에도 한번더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