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재경&초딩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에서 존맛탱 쓰리썸을 경험해봤습니다.
매니저는 재경과 초딩~
와~ 둘다 완전 모델급이네요.
재경은 170정도로 늘씬하고 B컵에 여성스럽고
초딩은 163정도에 B컵의 슬림인데 완전 힙업 엉덩이~
몸매로 지적질을 할수없는 사이즈이네요. ㅋㅋ
시간은 15분으로 느낌상 좀 짧은듯 하지만요.
짧은만큼 두 언냐들이 엄청 공격적으로 나옵니다.
시작부터 쌀때까지 언냐들의 육탄공격이 끊이질 않네요.
아주 땀 좀 뺐습니다. ㅋㅋ
클럽식 이라는 분위기도 색달랐습니다.
조명과 음악은 그렇다치는데 거이 다 비치는 커튼으로
구분된 오픈 공간은 색다른 흥분감을 줍니다.
언니들하고 손님들 지나댕기고 살짝씩 보기도. ㅋㅋ
보고 가볍게 인사를 하자마자 언냐들이 돌격!
처음엔 누가 누군지 구분 못했고 나중에 알았네요.
한 언냐가 제 입술에 사정없이 키스를 해댑니다.
혀를 빨아주며 아주 끈적하게~
핥고 빨고하며 아주 질퍽하네요.
그리고 다른 언냐가 동생놈을 입에 넣고 빨아댑니다.
동생놈을 빨아대면서 두알도 골고루 빨아줍니다.
혀로 핥아주고 다시 입에 넣고 빨아주고...
아주 동생놈을 제대로 갖고노네요,ㅋㅋ
그녀들의 육탄공세에 제 다리가 풀립니다.
침대에 저를 눕히곤, 언냐들이 위치 체인지.
키스하던 언냐가 이번엔 동생놈을 빨고,
빨던 언냐가 이젠 제 입술과 곳곳을 핥고 빱니다.
격정의 신음소리만 흘리며 두언냐들에게 초집중.
언냐가 알아서 가슴도 빨게 입에 물려주고,
자기 봉지도 갖다 대면서 빨아달라는듯한 꼴릿짓을~
그리곤 다시 바꿔서 또 한번의 흥분의 도가니~
그러는 와중에 다른언냐가 어느새 선물 입혀놓고는
올라와서 풀발기된 동생을 봉지 속으로 잡아 넣네요.
격하게 움직이면서 떡.
뜨겁네요, 뜨거워. 쪼임도 굿~
힘겹게 버티는데,
아직 싸면 안돼, 오빠~
그러더니, 빼고는 언냐들이 교대를 합니다.
언냐를 눕히고 거칠게 박아댔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언냐하고는 키스하며
서로 만지면서 물고 빨고~
결국 황홀함에 몸을 떨며 발사했습니다.
CT스파 존맛탱 2대1.
15분 동안 아주 알차게 즐기게 해주는군요.
후다닥 정리하고 나왔는데 마사지를 받고 싶어서
마사지 추가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가게 된다면 마사지 추가해서 받기를 추천하는데
코스도 마사지도 CT스파는 항상 값어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