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 16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인모드가 좋다는 탄언니 소극적인 저에게는
이런 스타일의 언니가 항상 기대가 됩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상상했던거 보다 훨신 아름다운친구가
란제리만 입고 인사를 하네요 누구와 비슷하다 말은 못하겠지만
와꾸때문에 기분 상할일 없는 상급 와꾸입니다 거기에 섹시한 복장은 덤이구요
그리고 문이 닫히고 바로 키스로 인사를 나눕니다
키스후 입을 떼는 순간 살짝 머금은 미소가 무척이나 섹시하네요
복도에서 관전하는데 저와 복도에서 키스 나누면서 보이는
그 살짝 보이는 미소가 절 너무 흥분시킵니다
분명 섹시과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살짝보이는 미소가
절 환장하게 만드네요
방으로 오니 탄언니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바로 절 침대로 데리고가서는 키스&뽀뽀 그리고 터치로
한시도 절 냅두지 않고 괴롭(?)힙니다
먼저 이렇게 해주니 저도 한결 편해서 같이 탄언니 몸을 터치하면서
결국엔 제가 먼저 과감하게 돌진해서 애무부터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봉지까지 봉지 애무를 시작하기전부터
그녀의 봉지는 젖어 있네요 그런 모습이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봉지애무까지 끝내고 탄언니의 애무와 사까시를 받다가
장갑끼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뒷치기 자세로 마무리까지
리액션과 그녀의 몸짓에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잠시 시간이 남아서 꽁냥꽁냥 탄언니와 오붓하게 시간보내다가
정말 즐거웠다 고맙다라는 말로 마지막 멘트 날리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