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용인에 손맛에 승미라는 매니저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손맛 : 주차장 : 차 댈 곳이 많아서 빠르게 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시설 깔끔하니 깨끗한 환경이네요 역시 오프보단 확실히 깨끗하니 좋네요
실장님 정말 친절하셔서 예약하는데 불편함없이 매끄럽게 진행되는게 너무
좋습니다 이런 실장님 너무 좋아요
서비스 좋은 매니저분으로 부탁을 드려봤습니다
승미라는 매니저분을 추천해주셔서 믿고 사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갑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서 딱 승미 매니저를 마주하니
쪼꼬미 아담스~ 외모는 귀여운 스타일에 볼살이 쪼끔 있어서 어려보이는거
같기도 합니다
몸매는 괜찮습니다 벨런스도 좋고 아담한 키지만 괜츈 괜츈
처음인데도 반갑에 미소띤 얼굴로 반겨주니 오호~ 좋은데? 라는 느낌적인 느낌
팔짱을 끼더니 침대로 댈꼬가주네요 이런 매니저 스바라시!
팔짱을 낀채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조금 남아 있던 어색함을 날려버립니다
오빠 씼고 오셔야죠
아 네 ㅎㅎ
씼고 와서 서비스를 받으러 누웠습니다 달달한 키스를 나누고~
오빠 원하시는 서비스 있으세요?
음... 뭐 부터 받아 볼까 생각하다가 그냥 먼저 어떻게 해주는지 알고 싶기도 하고
알아서 해줘볼래요? 네 오빠
참 착하네요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스무스하게 진행됩니다
정성스럽게 저의 아들내미를 사정없이 몰아치더니 제가
움찔거리고 힘이들어간걸 아는지 오빠 살살 할까요라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아뇨 괜찮아요 다른 서비스도 받아볼까요? 슬며시 던졌습니다
확실히 애인모드로 찰싹 붙어서 기분도 물어봐주고 상당히 친절이
배어 있는 매니저분이네요
부비부비 한번 받아 볼까요?
계속해서 밀착 되어있는 상태에서의 약간의 끈적임과 마찰 느낌이 상당했습니다
애인모드란게 말이 애인모드지 잘 몰랐습니다만
이런게 애인모드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 정감가는 매니저였습니다
더욱 즐기고 싶었지만은 저는 그렇게 건장하지가 않은가봅니다
부비부비 도중에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띠부레... 욕나오네요 ㅠ
시간남았는데 쩝...
마지막으로 저는 서비스 좋고 마인드 좋은 매니저가 정말 좋은데
이번에 본 승미매니저는 그에 딱 적합했고 즐겁게 즐달하고와서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