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랑이... 그 유명한 도도였군
① 방문일시 : 3.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랑이......
왕녀에 도도로 유명했던 언니.....
이른바 에이스.......
오랜마에 캐슬에서 다시 만났지만
에이스의 위엄은 줄어들지 않았다.
쌕스럽게 웃는 표정이나 약간 도도한 말투가
도리어 남자의 정복욕을 더 자극한다.
이 언니의 스펙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키는 160중짜지난 가슴 풍만하고 엉덩이 에쁘다.
거기에 소중이 파워작 장난 아님.
남자를 깊숙하게 받아들여 질퍽대며 싸게 만듬.
도도 아니 여랑은 유흥을 위해 태어난 선수다.
이런 선수는 안만져주고 안쑤셔주는 게 실례다.
서비스 받는 건 복도에서 받는 것으로 충분하다.
방에 들어가자 마자 다리 벌리고 누우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두 손으로 두 다리를 꽉 붙잡고
그야말로 강강강으로 쑤셔주었다.
내가 거칠게 밀어부치니까 뭔가 삘을 받았는지
엄청 신음소리 내면서 막 애원하더군.
더 깊게 박아달라고.
자기도 느끼고 싶으니까 더 깊게 박아달라고.
그러면서 소중이가 움찔움찔대는데
그때마다 조여지는 느낌이 귀두끝에 그대로 전해지더군.
평소같았으면 체위도 바꿔가며 시간과 강약도 조절하면서
나름대로 여랑이를 추분히 가지고 놀았을텐데
오늘은 그런 것 없다.
오로지 정상위에서 방아치득 위아래롤 박아댈뿐.
귀두가 거기에 닿을 때마다 안에서는 뜨거운 물이 울컥울컥.
두눈을 감고 더욱 더 세게 허리를 움직이니 드디어 뜨겁고도 뜨거운 발사.
거친 숨을 몰아쉬며 침대에 누워 있는 여랑이를 보니 자기도
느꼈는지 눈이 풀려 정신이 없다.
역시 에이스.... 명불허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