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4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2019 4월 13일 친구들과 술달림과동시에 달림신호가와서 예약을합니다. 출근부를 둘러보던중 파이매니저가 눈에들어와 파이매저를 예약했습니다. 예약하고나서 바로 달리기위해이동. 문을열자 사진과똑같은 예쁜처자가 서있습니다.
잘골랐구나하고 침대에앉아 몇마디나눴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자며 옷을벗겨주는 매니저..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 별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던저는 천국을 맛보았습니다. 보통 샤워만 하고 끝나기 마련인데 bj까지... 정말 부드럽고 소프트했습니다 .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시체모드로 누워있던 저는 파이매니저의 적극성으로 천국을 다시 맛볼 수 있었습니다. 혀로들어오는 애무부터 밑쪽까지.. 제똘똘이가 가만히 있지않았습니다. 그걸못참고 파이매니저를 눕히며 제가 위에서 하기시작했습니다. 아주 부드러운 꽃잎을 가지고있어서 저의 똘똘이가 반응하기시작하고 뒤치기 로갔을때 참지못하고 발사하여버렸습니다. 이렇게 완벽한 기분은 처음이었습니다. 아주만족했고, 내상같은거 1도 없었습니다 . 기회가된다면 다시 접견하고싶었습니다 .
총점 5 평점 4.5 로 아주 만족한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