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4.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역삼인스타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세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 몸매 다 확실하다는 말을 믿고 방문했습니다
어느정도나 되겠어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갔는데
오마이갓 제가 건마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약 1년 정도의 경력중 정말 세손가락에 꼽힐만한 와꾸였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정말 업소느낌 하나없는
풋풋한 민간필 와꾸의 최고봉이라고 할정도 됩니다
거기다가 나이까지 24살이라니..
이렇게 극찬하기도 힘든데 정말 보시면 알것 같네요
일단 첫인상 상당히 좋은 상태에서
간단한 juice타임을 가진 후 씻고 왔습니다
마사지는 아시죠? ㅎㅎ 터득해가는 단계네요^^; 부족한면이 보입니다
서툴긴하지만 저한테 제가 아직 마사지를 잘못해서 죄송하다며
어디가 시원하시냐며 열심히 하는모습 보입니다 ㅎㅎ
예쁜친구들 앞에서는 항상 토끼가 되는 저인데
오늘도 변함이없군요.. 가슴만지며 BJ받았는데
가슴이 너무나도 말랑말랑하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발딱선 그녀의 유두를 만지니 저의 존슨도 더욱 벌떡
첫 위기는 겨우 모면했으나 부비부비할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짧긴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ㅎㅎ
와꾸좀 따진다 하시는분들 필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