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 하우스 & 빨간집
④ 지역 : 강남 ( 역삼 )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 하십니까.에멘탈 입니다^^
오늘은 블랙 데이~~~!! 짜장면을 먹는날~~!!!
어디서??? 레드 하우스 한실장님께서 솔로들을 위해 한턱 쏘신다고 했으니....
짜장면도 먹고 울 언니도....하악!!
이럴땐 빼지 말고 두말없이 ㄱㄱㄱ~~~
방문 및 회원님들과의 만남
아침 일찍 방문을 하니...역시나 미인 한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솔로 데이라고 블랙곰님과 페퍼민트님도 도착을...잉???
페퍼민트님 오자마자 주차 요원으로 파견을??? ㅋㅋㅋ
아예 여기로 이직을 하시지요.....ㅋㅋㅋ
잠시후 레몬아님도 참석을...와우~~ 미남이시네요^^
한실장님께서 직접 아이스티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히 마시며 인사를 나누는데....헐!!!
시리야님까지???......먹을게 있으니 다들 모이시는건가요???
그럼 짜장면이 목적이신지?? 아님 언니가 목적 이신지......ㅋㅋㅋ
반가운 마음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흠냐!!!
시간이 다되어 먼저 대기방으로 올라가 샤워를....ㅎ~~
지금 회원님들이 문제 겠습니까~~!!!
울 언니가 기다린다잖아요...
잠시후 모실께요~~~!!
스텝분을 따라 엘베를 타고 올라가니.....역시나......똑똑!!..........모실께요~~~!!
하악!!
언제 들어도 제일 듣기 좋은 소리.....멘탈은 이소리가 제일 좋답니다....ㅋㅋㅋ
다들 안그런가요??? 하악~~!!!
만남
문이 열리고 활짝 웃는 청이가....언제 봐도 역시나 멘탈 눈엔 이쁘네요^^
우선 멘탈 눈에 이쁜 청이 부터 함 보고 가실께요~~~

자~~근데....이쯤되면....울 언니랑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제 전 후기를 참조 하시고....
똑 같은말 자꾸 쓰면 힘들 잖아요~~~!!
그냥 멘탈이 청이 생각 할때 듣는 노래!!! 함께 듣고 가실께요~~~~!!
Ali(알리) - Carry On (Faith OST) https://www.youtube.com/watch?v=12xhJTdjJMc
언니를 끌어 안고....중간 생략~~~~!! ㅋㅋㅋ
행복한 시간이 지나고 청이랑 둘이 음료와 담배를...ㅎ~~~

그 순간에도 멘탈의 못된손은 언니의 젓가슴에.....하악!!!
이미 본콜에 이어 독촉콜.
....청이가 땀을 흘린 멘탈을 씻겨 주네요....ㅎ
손을 잡고 엘베 까지 배웅을 해주면서도 연신 입맞춤을.....나 정말 돌아 가기 싫은데.....
엘베 문이 닫히는 그 순간...오빠~~~꼭 밥 먹고가~~~!!! 아웅~~~다시 내리고 싶당.....
한실장님의 솔로데이 파티 타임!!!
엘베를 타고 대기방으로 내려 오니 시리야님과 블랙곰님이 기다려 주시네요^^
곧이어 초최한 페퍼민트님까지....흠냐!!!
기를 얼마나 빨리신 겁니꽈~~~!!!
잠시후 환한 미소의 레몬아님까지...ㅎ~~ 다들 즐달 이신듯 하네요^^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 풍차님까지....우어~~~!! 먼 솔로가 이리 많은가요??? ㅋㅋㅋ
다시금 반가운 인사를 나누다 보니...한실장님께서 약속하신 짜장면이 도착 했다고....하악!!!
미팅홀로 내려와 식탁에 앉으니.....다들 한마음이 되어 세팅을.....역시나 즐달 이후엔 먹어야죠....안그런가요?? ㅋㅋ
시커먼 남자들 사이에 미모의 한실장님도 한자리를.....ㅎ~~~
캬~~~회원 1분만 더 계셨더라면....이거이거 백설공주와 7인의 난장이??? ㅋㅋㅋ
한실장님~~~!! 덕분에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그나 저나....하루 용돈 1만냥 이라고 하시곤....넘 무리 하신거 아닌가요??...짜장면에 탕수육에...뽁음밥까지.....ㅎ~~~
한실장님 덕분에 좋은 시간!! 좋은 만남......너무나 감사 드려요^^
근데...이왕 시키는 김에 울 언니꺼도 좀 시켜 주시지.....ㅋㅋㅋ
어느덧 시간이 지나 아쉬운 자리를 털고 일어 나려 하니.....역시나 다같이 싫은 내색 하나 없이 테이블 정리를 샤샤샥~~~!!
오피쓰 회원님들 매너가 역시 짱이십니다^^
오늘 모임을 주최해 주시고 맛있는 점심에...또 멘탈은 보고 싶은 님을.....어우~~정말 감사 드려요^^
또한, 오늘 함께 해주신 블랙곰님, 페퍼민트님,시리야님, 레몬아님, 풍차님....뵙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총평
멀 자꾸 물어 보시나요.....ㅎ~~ 
멘탈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달려 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