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사람인가.. 머신인가.. 느끼는 수준부터 다르다.. 긴장하고 보세요!!
① 방문일시 : 04-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많은 휴게텔 다니면서 파이팅 넘치는 처자들은 많이 봤지만~
요렇게 적극적이고 파이팅 넘치는 처자는 첨봤네요~
후기가 좋아 믿고 예약했는데 실장님께서 선택잘하셨다고 하시네요ㅎㅎ
기대를 품고 입장합니다~ 키 160후반에 야생마를 연상시키는 탄탄한 피부
골반라인도 섹시하고 금방이라도 자빠트리고 싶었네요ㅎㅎ
어색함 하나없이 서로 안되는 영어 주고 받으면서 샤워까지 마무리하고
침대로 갑니다~ 좀전까지 얌전하고 상냥했던 세라는 어디가고
마치 다른사람처럼 눈빛부터가 다르네요ㅠ_ㅠ
살다살다 이런 걸죽한 애무와 정신을 쏙 빼는 BJ..는 첨봤어요.. 1차 위기..
조절이 힘들정도여서 역립을 좀하면서 천천히 쉬어갑니다~
키스부터 D컵의 탱클탱글한 슴가를 지나 꽃잎까지 내려오니 먼저 69를 제안합니다;;
69들어가 다시 시작된 BJ에 2차위기.. 더이상 진행하다간 사고날거 같아서
장비착용하고 본겜시작합니다~
최대한 천천히.. 진행하는데 한손은 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남은 한손으로 클리를 자극하는 세라..
보고만 있어도 발사될뻔한걸 최대한 맨탈 잡고 달립니다ㅠ_ㅠㅋㅋ
오래하지는 못했지만 후회없이 발사하고 정신을 차려봅니다ㅋㅋㅋㅋ
하 진짜 머하나 흠잡을곳이 없는 세라여썽요~
느끼는 수준자체가 다르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세라도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
춤을 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