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트 염탐하다 알게된 동탄엣지
프로필 사진 보고 유나씨 사진에 반해서
바로 전화하니 간단한 인증후 바로 예약을 잡아 주네요^^
예약시간 맞춰서 받은주소 앞에 도착하여
전화 하니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그리고 들어 가자마자 사진속 유나씨가 제앞에 딱 있더라고요.
얼굴부터 몸매까지 스캔하는데 딱3초!!
얼굴 가슴 몸매 1초식 딱딱딱 보니
얼굴은 사진속이랑 90% 실사이고
가슴은 상상 이상이 였습니다.ㅎㅎ
그리고 몸매는 약간 마르지는 않고
아주 살짝 살이 있더라고요.
육덕까지는 아니고 마른이에서 조금 살있다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여튼 들어가서 인사나누고 방에 들어 가자마자
갑자기 기습 키스를 하더라고요.
깜짝 놀랐지만 싫지는 않았어요ㅎㅎ
그렇게 간단한 키스 인사를 다시 나누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유나씨가 구석구석
깨끗히 해주더니 샤워실에서 제 똘똘이를 갑자기
입으로 속 물더니 사탕을 녹여 먹는거
처럼 해주더라고요. 미칠뻔 했습니다.
(여친한테는 받을수 없는 서비스!!)
그리고 한참을 그렇게 해주더니 다시
씻겨주고 나와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바로 침대로 쓩 날아가버렸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전투!!
또다시 키스부터 시작해서 점점
저의 똘똘이 쪽으로 내려가는 유나씨...
순간 흥분이 최고조에서
갑자기 똘똘이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
바라보니 유나씨 입속에서 요동을 치고 있더라고요...
순간 저도 모르게 바로 발사할뻔 했지만
꾹참고 또 참고 겨우 참아내서
드디어 애무가 끝나고 유나씨의
어둡고 긴 터널로 저의 무기를 넣을 시간이 왔습니다.
흥분한 상태여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조금식 터널로 들어가니
유나씨도 저의 무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다리로 제허리를 감싸안으며
훅 하고 저를 받아 들이더라고요.
그리고 터널 정복후 폭풍침투를 시작했죠.
제가 자세바꾸는걸 좋아하는데 유나씨가 다 받아 주더라고요.
앞 뒤 옆 위 중 까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바꿀때마다 민지씨을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더니
결국 마무리 할때쯤에는 유나씨가 너무 흥분했는지 키스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흘려 이제 제 무기가 핵폭팔 직전이였습니다.
그래서 온힘을 다해 터널끝에서 발사를 하니
유나씨 온몸이 떨리더니 넉다운 되어버렸어요.
(마치 오르가즘을 느낌사람처럼/ 제생각이지만요..^^;;)
그리고 한5분을 같이 누워있다가 다시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옷을 입고 나오려고 하는데
굿바이 키스인지 다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짤게 키스인사후 나누고 나와서
집으로 돌아와 이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바로 후기를 쓰네요^^
담에 또 이용 하게 된다면 민지씨를 한번더 꼭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