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보고 반한 여인이 있습니다...
다시 보게되는데 더 설레이는 여인이 있습니다..
처음엔 추천을 받아 보게되었지만
이제는 빠져들어 2일이란 시간을 견디고 다시 보게되었네요....
만나는 시간이 다가오면.. 설레임을 또 느끼게 되는..
얼핏보면 별로 차려입은것 같지는 않은 패션같지만... 이쁘다라는 센스있는 패션...
자세히 보면 패션센스가 있는것을 알수 있는 여인..
그런 옷에도 감출수 없는 육감적인 섹시미를 가진 코코입니다^^
다시만난 코코..
정말 마음에 드는 육감적인 몸매입니다.. 탱탱한 살결...
은근한 풍기는 그녀만의 향기... 참으로 좋습니다..
잠시대화한것 같은데.. 몇십분이 그냥 흘러가는...
팔짱을 끼고 얼굴을 제 품에 묻고 장난을 쳐주는 귀여움까지~~
그녀의 몸매를 보고... 견딜수없어서..
물다이는 생략한채 샤워만 하고 나와서 바로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훗 뭐 역시나 이번에도 여상위와 정상위만 햇는데도
얼마가지 않아서 마무리
그래도 밝은얼굴도 달콤키스를 선사해주네요~~
누워서 도란도란 스킨쉽을 진행하면서...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몰랐네요...
시간 정말 짧네요 그녀와 있으면....
물론 담을 기약하는 센스로 귀여운 마중까지 나오면서...
작별키스도 선물받고... 문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