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쥬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쥬시랑 애인처럼 놀다오니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쥬시 지명하고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뉴페이스 언니들도 궁금하긴 했지만
오늘은 쥬시언니를 목표로 왔기에 ㅋ
엘베 문이 열리고 쥬시언니 빵 터지고
저번에는 되게 오랜만에 오더니 이번엔 일찍왔네?
볼 언니가 없었어? 하면서 짖굿게 장난도 치고
바로 방으로 가서 아니다 나는 너가 보고 싶어서 왔다 등등
장난반 농담반으로 이제는 친구처럼 농으로 시간보내니
진짜 오래된 애인? 친구? 같이 너무 편안합니다
역시 시작은 쥬시언니가 먼저 저한테 달려듭니다
거친 키스와 손짓으로 내 온몸을 만져주고
빨딱 서있는 꼬추도 아주 맛있게 애무하면서 그 섹시한 눈빛과
마주치니 참기가 너무 힘들네요 자기도 해달라고 해서
쥬시 가슴과 봉지까지 스피드하게 애무후에
장갑착용하고 정상체위로 시작해서 후배위 그리고
마지막은 쥬시가 위에서 마무리까지 아주 완벽합니다
끝나고 난후 제 품에 안겨있는 쥬시에게 진하게 마지막 뽀뽀도하고
대화가 즐거워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줄 몰랐는데
벨 울려서 아쉽긴 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빠이했습니다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정말 매력이 넘치는 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