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바빠서 못달리다가 오랜만에 회사 일찍 마치고 달렸네요...ㅎㅎ
오랜만이라 그런지 못보던 곳이 있어서 전화하고 방문했네요..ㅋㅋ
도착해 방에서 잠시기다리고 있으니 어려보이는 언니가 웃으며 들어오네요..ㅎㅎ
바로 샤워장으로가서 씻겨주며 bj서비스 해주는데 서비스 정말 좋네요...ㅋㅋ
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ㅎ본 게임 들어가 역립으로 서비스 해주니
꽃잎도 촉촉하니 관리도잘돼있고 사운드도 좋은게 엄청꼴릿해지기에 콘 끼고
바로 삽입했네요...ㅎㅎ여상보단 내가 하는걸 좋아하는편이라 바로 정자세 후배위
옆치기 돌아가면서 하는데 싫은티 없이 잘받아주고 무엇보다 떡감이 진짜 죽이네요...ㅋㅋ
흐느끼듯이 신음소리 내는데 소리 마저 흥분하게 만들어 신호왔을때 시원하게 발싸했네요...ㅎㅎ
너무 기분좋고 재미있게 달렸기에 팁많이는 못주고 1만원 주고 마무리 샤워받고 집으로왔네요
실장님께 얘기 들으니 3개월전에 새로 오픈했다고 하시던데 당분간 시간이 많이 날것같아
자주 들릴것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