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에 살고있는 친구랑 만나서 외식좀 배불리 했습니당
술은 각각 반병씩밖에 안마신것 같은데 엥 아들이가 신호를 하네요
이번달 지갑 사정이 그리 좋지 않지만 ... 지르고 봅니다
거기서 가깝고 몇번 가본적있는 세븐으로 찾아보고 출근부를 살짝 봤는데
매니저들이 좀 바뀐거 같네요 출근부는 더 이뻐진것 같고
이왕 온거 새로운 분으로 부탁드릴겸 하늘씨를 부탁드렸는데
대략 30분 정도 뒤에 가능 하다고 해서 딱 시간 맞게 도착햇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천드릴만 합니다. 언니가 떡감이 상당하고
매니저 사진이 차이가 심하지도 않구요
마인드는 빼는거 없습니다 표정도 항상 사근사근 하구요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이전부터 갔었던 세븐이니까 의심없이 새로운 분 골라서 갔지만
이렇게까지 즐달이 될줄은 몰랐네요
귀가길이 좀 막히긴 했지만 뭐 기분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