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겨울+2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후기들고 찾아뵙네요 ~ 그간들 즐달들 하셨는지요?
일이 거지같이 바빠서 저는 오랜만에 즐달하고 후기 남깁니다~
첫만남
긴 생머리에 커다란 눈 ~ 오목조목한 코랑 입술 ~
화장도 진하지 않은 그런 민삘의 외모
그냥 말그대로 예쁘네요 . 왜 +2 일까 의문이 들었다는..
몸매
프로필 : 21살 162cm 46kg C컵
제 눈으로 보았을때는 나이는 22정도 되보이고 , 키는160cm 정도에 48~50kg 정도되보였어요 ~
짚고가야할 가슴이.. 와 C컵 보다 더 큰거같아보였어요 제가볼때는 C+에서 D 정도??
일단 뭐 몸매하나는 끝장납니다. 자연산 가슴 ! ! 하얗고 뽀얀 피부 20대 향기 물씬 ~
허벅지는 딱 떡감 좋은정도의 허벅지 보기만해도 므흣한 ~
평소에 따로 몸매관리는 안한다는데 안하는데 저정도면 이기적인거아닌가요? ㅎㅎ
느낌 or 마인드
처음 만남부터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애교 섞인 목소리에 잘 웃고 얘기 잘받아쳐주고,장난없네요
저한테 시선을 옮기지를 않고 저만 바라봐주더라구요. 부끄럽긴했는데 좋았어요
마실거 한잔 챙겨주고 ~ 소파에서 10분정도 이야기 꽃을 피우고 ~ 대화가 끝날때 쯤 새로운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겨울이 ~ 근래 봤던 아이중에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이야기 중간중간 살짝살짝의 터치는 더 흥분 되게 만드는 아이더라구요 ~
침대에서의 후기
어우 부끄러워 하면서 할건 다해주는 겨울이 ~
키스 장난없게 잘하네요 부드럽게 ~ 강약강약을 잘아는 겨울이 ~
나이가 무색할정도로 침대에서 잘하더라구요. ㅋㄷ도 조심스럽게 잘껴주고 ~ 정자세에서의 움찔움찔
위에서 쳐다보는데 부끄러운듯 살짝살짝 고개를 돌려가며 내는 신음소리에 흥분의 도가니로 빠졌습니다.
뭔가 이아이를 좀더 흥분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후배위로 넘어가 강약강약 ~ 조절하면서 팍팍 달려봅니다.
때가 되어 시원하게 발사 ~ 둘다 엄청 달렸던지 땀들이 났더라구요 ㅋㅋ
마무리까지 조심스럽게 해주고 고생햇다며 토닥토닥 ~ 기분좋게 침대에 잠시 누어있었네요 ㅎ
샤워 까지 마무리 받고 홀가분한 발걸음으로 집으로 ~
+2가 맞나 싶을정도의 외모 몸매 마인드
누구나 한번쯤은 보고 싶을정도의 애교와 침대에서의 겨울이 !
S+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