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크리스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욜밤에 개꽐라로 캐슬에 갔음
잠자고 주간에 서비스 받기로 하고 기절
누가 깨워서 일어나니 달이 실장이 깨우는거였음
서비스 잘하는 아이로 막타임으로 해달라고 하고
해장라면 한그릇하고 또 자고 6시에 크리스탈 만났음
크리스탈을 비롯해서 다른 언니들이 달라 붙어서
서비스 해주니깐 피곤했던 자지도 금방 물을 뿜고
방으로 들어가서 릴렉스하며 있다가
크리스탈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옴
큰가슴을 부비부비는 물론이거니와
사까시와 똥까시로 해주는데 내시경 하는줄 알았음
죠낸 잘 빨아줌
크리스탈의 서비스로 생기를 되찾았기에
나도 크리스탈을 빨아줬음
키가 커서 빨아주는데 가슴 빨고 보지로 내려가는데
다른 언니들 보다 시간이 더 걸림 ㅋㅋ
막 느끼면서 물도 나오고 보지 빠는 맛이 좋음
손가락 쑤시면서 클리 빨아주는데 물이 막 나옴
그 보짓물로 해장하니까 술이 확 깨는거임 ㅋㅋ
한참을 물고 빨고 마시고 하다가 장비 장착하고
그녀가 위에서 허리를 돌리고 돌리고
콩국수 콩 국 내는 멧돌처럼 ㅎㅎ
자세를 바꿔 정상위 좀 하면서 가슴 좀 빨다가
후배위로 강강강으로 달리고 마무리 했음
숙취해소에 크리스탈 보짓물 강추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