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일전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지유
⑥ 건마 경험담: 어찌 저찌 하다보니 강남까지 갔는데 오피갈까하는데 친구놈이 기다렸다 새벽에 가자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시간좀 때우고있어야겠다 싶어 밥먹으면서 이곳저곳보다가
달빛바디테라피로전화드려서 상담하고 예약 시간잡혀서 다녀왔습니다
선릉쪽에있는곳이구요 도착해서 호수 받고 들어갔는데 저담당해주시는분이 마중딱 나오시는데 어이구
깨긋해라 ~ 이미지가 굉장히 깨긋합니다 섹시하면서 업소삘충만합니다 ㅎㅎ 완젼 제스타일!
이름을 물어보자 지유라고합니다 나이를 물어보자 그런거 묻는거 예의아니라고 혼나공 ㅋㅋ
키도 훤칠하고 오차있을수도있겠지만 슬림하면서 가슴도 크시고 얼굴도 작아서 엄청 외모가 일단 합격입니다 ㅎ
심쿵한다고 정말이라며 계속 말을걸고싶더라구요 아주 목소리 톤까지 억양까지 완전 내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저보더니 부담스럽다고하시는데 뭐가부담스럽냐고하니 잘생긴사람은 부담댄다고하는데 헉..지금 나보고
잘생겼다고한거냐고 계속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5번은 물어본거같습니다 그래도 나도 얼굴로 어디가서 꿀리는 얼굴은 아니구나
이런분이 나에게 이런소리해주다니 입바른 소리라도 정말 기분좋았고 자존감 빡빡 초상승하게되더라구요
아정말 쓸게너무많은데 이거 글 다써지려나 모르겠어요 ㅋㅋㅋ
자자 마사지는 정말 부드럽고 후면도 좋지만 앞면이하이라이트입니다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밀착해주고 느껴지게해주는데 일품입니다
그로고 오피갔거든요? 진짜 후회했습니다
차라리 안하고 대화하며 데이트하고 소중하게 손길느껴보는게 훨씬 전 좋았습니다
지유샘 또보러갈게요 ~^^ 부담스러운 1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