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3월말
③ 파트너명:클레오
④ 후기내용: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현관문 앞에서 잠시 주춤~~ ㅎ
현관문이 열리고 글래머의 처자가 눈앞에 보입니다.
ㅎㅎ 가슴과 얼굴이 클로즈업 되네요.
아마도 클레오 보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느낌일겁니다.
귀엽고 이국적인 외모에
도드라지는 노브라 가슴
짧은 치마로 보이는 뽀얀 허벅지.
순간 드는 느낌은 얼마 버티지 못하겠다~~~ ㅋㅋ
음료수를 준다고 냉장고로 갑니다.
역시나 뒤태의 굴곡 또한 아주 죽입니다. 허걱~~ 거기에 노팬티인듯~~
또 한번의....얼마 버티지 못하겠다~~~ ㅋㅋ 느낌~~
소파에서 애인모드 상태의 대화~
외국인 느낌의 개방적인 대화와 스킨쉽.
이건 뭐...그냥 기분좋게 당하는 최고의 애인과의 연애 느낌.
대화...끊이지 않습니다. 뭔 이야기가 이렇게 술술 나오는지..
이런 여인을 애인으로 두면 심심하지 않겠네요. ㅎ
개방적인 스킵쉽으로 제껀 이미 커질대로 커진 상태.
씻고 왔냐는 질문에 잠깐 어리둥절했지만.
사우나를 갔다온 상태라서 씻었다 했더니 허걱~~
바로 입으로 돌진해옵니다.
전 가슴을 연신 손으로 가슴을~~ ㅋㅋ
역시나 크니깐 만지는 느낌이 아주 좃습니다. ㅎ
그리고는 전신 애무를 시전합니다.
정말 이렇게 적극적이면서 상대를 기분좋게 하는 여인네는 보기 쉽지 않죠~
역시나....처음 느꼈던 얼마 버티지 못하겠다~~~ 는 느낌이 맞아 떨어집니다.
아쉽지만 좀 빨리 발사를 해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담에 한번 더 필견해야만 할 처자네요.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