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리 언니 복귀 소식에 부랴부랴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면도하고 목욕재개를 하며
우리 언니를 만나기위해 꽃단장을 하고 기다리다가 근 1달 만에 만나게 되었네요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생기발랄한 깜직함으로 반겨주는 우리 언니
저를 알아보고는 더욱 발랄하게 인사를 합니다
둘만의 시간을 오래 가지기 위해서 기본 원샷을 했기에 방으로 바로 입성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근황토크를 하고는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우리 언니의 부드러운 손길로 씻김을 당하고 물다이는 패쓰하고 침대로 갔네요
침대에 기대어 누워 있으니 우리언니가 다가오면서 전매특허 모유수유를 해줍니다
- 오빠~ 그동안 우리 우유 먹고 싶었지~~?
하면서 젖을 물려주는데 한달동안 금식했던 우리우유를 맛보니 힘이 불끈
존슨도 불끈 하면서 꼴림 200% 원기충전이 되더군요
야릇하고 맛있게 우리 우유을 빨면서 애무를 해주니
우리 언니도 점점 흥분하면서 숨결이 거칠어 지고 신음이 터져 나오더군요
간만에 열심히 애무를 해주니 우리 언니도 꼴려서 제 손을 본인의 보지로 이끌 더군요
보지를 어루만지면서 클리도 자극해주고 살살 손가락으로 펌핑을 해주니
점점 우리 언니의 몸짓이 격해지면서 뜨거운 물이 흘러 내리더군요
한달동안 금남의 상태였던지라 수량과 반응은 이전보다 훨씬 더 해졌습니다
우리 언니의 뜨거운 보짓물이 제 손을 적셔주고 손에 묻은 그 보짓물을 맛보니 맛있더군요
세상 맛좋은 달콤한 꿀물이 이보다 좋지는 않을겁니다
이어지는 우리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며 쿠퍼액을 질질 흘리고 있는데
우리 언니의 햄버거 서비스가 시전 됩니다
가슴 사이에 존슨을 끼우고 젖치기를 해주는데 그 느낌은 정말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69로 전환하여 서로를 물고빨고 해주다가 여성상위로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여성상위로 즐기는 우리 언니가 이번에는 위에서 보짓물이 흘러 내리는게 느껴지더군요
정말 섹스에 최적화된 우리 언니언니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 후로도 몇가지 체위 변경을 했는데 잔뜩 느끼면서 즐기는 우리언니 덕분에
뜨겁고 격정적인 섹스를 나눴네요
한달만에 복귀해서 더욱 뜨거워진 그녀를 용광로 그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