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야탑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꾸릿꾸릿 몇일 날씨 좋아 오랜만에 반발입고 나왔드만
바람도 차고 비도 올것같이 어둑어둑하네요.
딱히 할게없어 게임방에서 죽치던중 자연스레 또 유흥사이트를 검색하네요
오늘역시도 친절한 맛집 실장님과 통화후 제니씨2샷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실장님에게 문자로 호수를 전해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갔네요
10일전에 제니매니져를 보고 이번데 다시 접견하는건데 왠지 설레네요
문을두드리고 입장~ 음 역시나 외모적으로는 예전히 이쁘네요 ㅋㅋ 저를 보고 고개를 갸우뚱하는데 귀엽네요
그때의 둘만의추억이있어서 얘기하다보니 저를 기억해주더군요 기억력 인정!
제니가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피크닉을 하나 꺼내주내요
간단하게 음료 드링킹후 샤워하러갑니다.
샤워후 대충 물기를 닦아내고 침대로 바로 이동했네요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애무후 밑으로 내려가 알을 먹고 ㄱㅊ를 본격적으로 먹기시작합니다.
처음 왔을때보다 애무시간이 조금 길어짐을 느꼈네요
사실 첨에 그리 길게 해주진 않아 조금 아쉽긴했는데 ㅋㅋ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한참을 빨다가 이젠제가 애무합니다.
큰가슴은 아니지만 자연산에 딱 알맞은 가슴입니다
밑으로 내려가 제니의 조개 맛봅니다. 냄새없고
나비모양의 조개 맛나게 연신 먹습니다. 애액이 적당히 흘러 콘끼고 정상위 삽입합니다.
체형이 크지 않아 아래가 상당히 좁습니다.한참을 하다가 제니의 다리를 일자로 모으고 다시 집어넣습니다.
제니가 너무단단하다며 아파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사정합니다. ㅎㅎㅎ
10분정도쉬었다가 다시하자는 제니 !같은 애무 ..
이번에 하루 업드리게한후 엉덩이들어올리고 조개와 엉덩이를 혀로 맛봅니다.
엉덩이가 너무 맛납니다.5분정도 애무하니 흐느끼는 하루..
뒤에서 콘끼고 바로 뒤치기합니다.
계속뒤치기시전..10분정도 뒤치기로 계속 조집니다.
제니의 엉덩이는 뒷치기에 상당히 최적화되있습니다.
신호가와서 하루팔을뒤로뺀후잡고 더빠른 운동을 가합니다. 퍽퍽퍽 모든것 조개에 쏫아냅니다.
여전한그녀 오늘도달리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