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어느날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진서
⑥ 건마 경험담: 쓸쓸함보다도 더욱 못참겠는게 뭐 격하게 운동을 ...하는것도 아닌데
쉬는날 구부정하고 티비시청을 오래 해서 그런지 마사지를 받아보고자
달빛바디테라피를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예약을 마치자 마자 바로 달려가보지만 예약시간보다 30분이나 먼저 일찍
도착했습니다 근처 커피숍으로 방문해서 시간에 맞춰 차는 주차를해놓고
걸어서 안내받은곳으로가 문이 열리고 ~ 진서쌤이 웃으면서 반겨주십니다 ~
적당한키에 슬림하면서 특히 힙라인이 굉장히 뽈록 하게 나온
몸매좋은 쌤이셨습니다 하얀피부는 또 어찌나 깨긋해보이는지 딱 봐도 청순해보이는 스타일입니다
올누드로 정말 편안하게 모든걸 벗어던지고 집중이되는 시간이 시작되고
은은하게 온몸에 오일로 범벅이 되고 ~시작된 마사지는 뒤에서 누가
간질간질 해주는듯한 느낌도 들면서 밀착이 느껴지면 더욱더 야릇함과 함께
흥분이되는 어떻게보면 정말 야한 마사지이고 또어떻게 생각하면
기분이 묘한게 내몸이 살짝 붕뜬 기분입니다 돈만많다면 진짜 1주 2마사지를 하고싶을정도로
받으면서도 계속 받고 싶다라는 생각뿐이라그런지 시간도 너무 빨리가네요
마음같았으면 저희집으로 모셔서 저 잠자기 전에만 해주시고 가면 안되나 하는
별의별 상상을 하게만든 스웨로미 !! 먼가 너무 야해서 몸이 너무 신경이 곤두서 예민한 부분을 자극해줄땐
경직되서 땡기기도했는데 또 그걸 놀라게해서 풀어줍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동시에 성욕까지 샘솟아 진정시키느라 혼났습니다 ^^
마지막은 진짜 너무 소중하게 도자기 만들듯 소중하게 만져주시고
돈에 연연하지말고 쓸대없이 술한잔 먹을돈으로 아껴서 저에게 자주
이런 선물을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되었네요
지친 내몸을 힐링하기 아주좋은곳입니다 강력 추천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