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몸을 풀까 싶어서 이곳 저곳을 살펴보니 ㄴㅋ 옵션이 추가된 곳들이 많더군요,
그 중에서도 나름 신중하게 고른 곳이 바로 캣우먼,
출근부와 후기를 슥 훑어보니 후기가 아직 많지는 않더군요. 새로 생긴지 오래 안 돼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그 중에서 눈에 띄던 것이 윤아 매니져의 경우에는 후기 숫자는 많지 않지만 방문하신 분들의 평이 아주 좋아서
되도록이면 이 분을 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실장님께서 제가 원하는 시간에 윤아 매니져와 다른 한 분을 추천해주셨고,
고민할 것 없이 바로 접견하러 갔습니다.
90분 투샷을 했는데 정말 본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한 10분 만에 한번의 기회를 사용했네요..
그만큼 서비스도 좋았고 편하게 해준 것도 있었지만,
다른 후기에서도 언급됐듯이 매니져님의 그 곳이 많이 촉촉하여... 특히 더 즐달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첫 타임을 너무 일찍 끝내는 바람에 재충전의 시간 동안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비게 되어 자칫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매니져님 특유의 사교성으로 계속 말을 걸어주어 마치 예전부터 오래 봤던 사이인 것처럼 어색함 없이 재미나게 수다를 떨었습니다.
대화에 시간 가는줄 모르다 보니 어느새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게 되었고,
두번째 타임에는 윤아 매니져님이 직접 권해주신 대로 스타킹 찢기에 도전! 처음이다 보니 약간 헤매긴 했습니다..
두번째 타임도 끝나고 아쉬운 마음에 샤워를 하는데 따라 들어와서 씻겨주시네요...
그래서 제 점수는요, 100점 만점에 100점!
90분 동안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다음 번에도 스케쥴을 맞춰서 다시 방문할 생각입니다.
아래는 그냥 참고하세요~
몸매 : 글래머보다 슬렌더에 가까움
문신 : 3군데 정도 작은 문신, 눈에 거슬리지는 않아요
흡연 : 약한 담배를 피운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제가 방문했을 때에는 담배가 떨어져서 피우지는 않았었구요
샤워서비스 : 처음에는 없고, 끝날 때에는 씻는 것을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