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야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드코어한 서비스를 받고 싶어 야나씨 보고 왔죠
야나씨 반갑게 맞아주네요 활짝웃는모습이 귀엽죠
영어가 짧으니 간단히만 대화하고 바로 샤워실로 갑니다
대화가 안돼면 몸의 대화가 최고죠 야나씨 몸의 대화에선
최고네요~ 샤워서비스에서부터 요리 부비 저리부비해도
기분좋게~ 넘어갑니다 물과 야나씨와의 부비부비
흥분이 돋네요 싹싹 물기 다딱고 침대에서 누워 있으니
야나씨도 씻고 오내요 본격적으로 부비부비쪽쪽타임
서로가 서로를 맛나게 먹는 시간이 왔어요
야나씨 나의 소중이를 나는 야나씨의 소중이를 쭉쭉
빨다보니 소중이가 흥분을 하니 바로 콘씨우고 야나씨의
동굴탐험이 시작되죠 길을 잃지 않게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하다보니 어느순간 발싸!!!!
흐아 역시 동굴탐험은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일이지만
매우 즐거운 일이네요~